삼성 PAVV TV 고장 수리비용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PAVV TV 고장 수리비용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상욱
  • 조회수 : 364회
  • 작성일 : 12-05-22 18:16:51

본문

2007년 7월경 삼성 TV PAVV 를 130만원 이상을 주고 구입하였는데 3주전쯤 고장이 나서 A/S 기사를 불러

서 수리를 의례했는데 TV를 뜯어 보시고는 콘덴서를 교체를 하더군요. 그래도 고쳐지지 않자 이번엔 TV 기판

에 문제가 있을수 있다고 하고 부품이 현제 없어 3~4일의 시간이 걸릴것 같다고 하여 다시 3~4일 뒤에 수리

를 해보았지만 결국 나오진 않고 패널 고장이라더군요.. 그래서 비용을 물어보니 30~40만원 정도 비용이 든

다고 하여 저는 너무 어이가 없어 A/S 센터에 항의도 해보았으나 부산 광안리점에 너무나도 안일한 태도에

너무 화가 났지만 이성적으로 판단하여 고장난 저의 책임도 있지만 5년도 채 못쓰고 고장난 티비를 30~40

만원이나 드는 거금으로 고쳐야 한다는 말에 너무 화가 났지만 책임을 반반으로 해서 고치자고 제의를 했으

나 광안점에서는 그럴수 없다고 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요즘 시중에 나가시면 다 아시겠지만 집에 있는

티비를 크기가 같은 32인치를 살려면 30~40만원이면 새걸로 살수있는데 수리비가 터무니 없고 팔고 나면 끝

이라고 생각하는 부산 광안리점에 너무 나도 화가 나네요... 특히 연락 기다린다고 몇번을 연락을 해도 연락도

잘 주지 않는 담당기사 김원국 팀장의 불성실한 태도에 과연 삼성이 무었이 최고라는지 의문을 가지게 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tv에 하자가 생겨 a/s를 맡기니 높은 수리비용이 청구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77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현숙 2026-06-05
1517375 유통 쿠팡내 판매자 BIKETRA 문숙양 2026-06-05
1517374 식음료 배달의 민족 박현아 2026-06-05
1517372 건설 대학동 풀하우스 원룸 김 혜원 2026-06-05
1517369 서비스 영국아로마테라피센터 ICAA 옥혜선 2026-06-05
1517368 식음료 한앤둘치킨내포신도시점 강승현 2026-06-05
1517367 서비스 카카오 퀵 김정희 2026-06-05
1517366 서비스 숨고최초법인이사업체(주)24피플 허은경 2026-06-05
1517364 식음료 엣홈045 이유정 2026-06-05
1517362 기타 주식회사 백퍼센트(충전돼지) 이가은 2026-06-05
1517361 기타 놀러와시드니

처리중

투어 환불
김지우 2026-06-05
1517355 자동차 르노코리아 곽우섭 2026-06-05
1517354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김재환 2026-06-05
1517352 금융 상성화재 김민지 2026-06-05
1517346 서비스 누아트 김선홍 2026-06-05
1517339 서비스 센트리게임즈 안경옥 2026-06-05
1517338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신은재 2026-06-05
1517336 생활가전 웰릭스렌탈 김건엽 2026-06-05
1517335 기타 쿠팡 최인봉 2026-06-05
1517334 생활가전 한경희 양은정 2026-06-05
1517328 생활가전 이오스시스템 박진홍 2026-06-05
1517327 생활용품 에스앤제이 하이싱크 김성운 2026-06-05
1517322 생활용품 주식회사 포터리 신중호 2026-06-05
1517314 서비스 신흥모피명품크리닝 정인숙 2026-06-05
1517310 유통 히로인스 이정희 2026-06-05
1517309 식음료 주 대상 청정원 김재경 2026-06-05
1517306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304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강영한 2026-06-05
1517303 유통 120브로 이태오 2026-06-05
1517302 기타 니쁜스 최점옥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