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택배기사의 불친절및 욕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택배기사의 불친절및 욕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동환
  • 조회수 : 1,545회
  • 작성일 : 12-05-24 20:18:16

본문

몇일전부터 택배를 기다리다가 어제 밤10시쯤 전화를 받았다. 기사는 오늘은 너무 늦어서 배송을 내일 갖다 주겠다고 했다. 나는 지금 어디냐고 지금 오세요 했다. 그런데 부산이라고 하면서 거제도 까지는 가기 힘들다고 하면서, 내일 배송한다고 했다. 나는 좀 이상히 생각했다. 거제도에도 지점이 있을텐데, 어떻게 부산에서 오냐고, 그래서 옥션에서 배송조회를 해보았는데, 배달완료로 되어 있는것이 아닌가. 받지도 않은 물건을 어떻게 배달완료로 되어있지! 그래서, 택배 기사에게 메세지로 당신 똑바로 하지 않으면 고발한다고 했다. 택배기사는 바로 전화로 욕을 하면서 택배를 물로 보냐며 ㄱ ㅅ끼 하면서 너 거기 있어 내일 찾아 갈거야 하면서 싸울 기세로 폭언을 하는것이 아닌가 어처구니가 없어서 정말 말이 나오지 않아서 한참동안 멍하니 하늘만 처다 보았네요. 대한통운 택배기사 이름은 오**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789 기타 안산시 월피동 성은미용실 김선미 2026-06-07
1517788 유통 11번가

처리중

반품 거절
장수현 2026-06-07
1517787 생활가전 주식회사 이우커머스 권태혁 2026-06-07
1517779 기타 쿠팡 김장환 2026-06-07
1517778 자동차 쏘카 김지선 2026-06-07
1517776 유통 쿠팡 김재훈 2026-06-07
1517764 항공·여행 진에어 김민정 2026-06-07
1517762 기타 분당대리운전 김현우 2026-06-07
15177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6
1517736 기타 카카오택시 강호문 2026-06-06
15177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진영 2026-06-06
1517734 기타 김용득 2026-06-06
1517733 기타 예스코리아 광고회사 송민경 2026-06-06
1517732 기타 예스코리아 광고회사 송민경 2026-06-06
1517731 기타 기아자동차 백국관 2026-06-06
1517730 생활용품 krbysyhb.com 안소영 2026-06-06
1517729 유통 NicNicoom 홍기원 2026-06-06
1517728 생활가전 한경희생활과학 판매 (주)렛츠커머스 정연회 2026-06-06
1517727 생활용품 주식회사 올리브인터내셔널 강경성 2026-06-06
1517726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이인주 2026-06-06
1517725 생활가전 루폴음식물처리기(주)보성바이오 성은주 2026-06-06
1517724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기택 2026-06-06
1517723 기타 사당연습실 금산 사당역점

처리중

이중계약
김서현ㅇ 2026-06-06
1517722 유통 PLAYERS 김지환 2026-06-06
1517720 유통 업체??(대표 전화번호만 있음) 권영숙 2026-06-06
1517695 서비스 가짜 오디션 피싱 사이트 제작 최민채 2026-06-06
1517691 기타 광고사들 전체 최민채 2026-06-06
1517689 기타 깔끄룸플러스 케어 곽해민 2026-06-06
1517688 식음료 지젤 나종영 2026-06-06
1517685 생활용품 안양역 엔터식스 최우정 2026-06-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