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의 고의적 배송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기사의 고의적 배송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기현승
  • 조회수 : 271회
  • 작성일 : 12-08-20 09:21:20

본문

8.16 11번가에서 주문한 제품을 배송하던 현대택배 기사가 불친절과 함께 고의적 배송지연으로 현재까지 물품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배송을 위해 전화가 왔고 할수 없는 상황이라 집에 두고 가라고했고 위치를 묻기에 주택이라 상세하게 설명을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귀찮다는 어투로 근처 슈퍼에 맡겨놓겠다고 했고 싫다고하자 수령 인이 없으면 배송을 할 수 없다며 원칙을 들먹이며 내일 가져다 주겠다고 했습니다.<BR>어처구니없었습니다 그 원칙을 들먹이기 이전에 위치를 묻는 것과 제3자에게 배송을 하겠다는 말을 한고 원칙을 말한건 당신의 집은 찾아가기 귀찮다는 것트으로 밖에 해석이 되지 않으며 말투역시 귀찮음을 내포하고있었습니다. 그래서 주택은 귀찮아서 배송하기 귀찮냐며 따지니 한숨을 쉬며 씨 라는 말이 들렸고 원칙을 또 들먹이며 상황을 모면하려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배송을 하지않았으며 전화를 일부러 받지 않았습니다<BR>이건 소비자 즉 고객을 무시하고 기만한 것이고 조롱하는 것입니다. 현대택배김해지점이며 0104004****그 기사의 전화번호입니다. 운송장번호는 21994***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주문하신 제품을 수령하는 과정에서 부재중으로 집안에 넣고 가라고 얘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귀찮다는 이유로 다른곳에 맡긴다며 싫다고 하자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447 생활용품 빌리아 베이프 김승현 2026-06-10
1519444 자동차 300모터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로 308-5) 김믿음 2026-06-10
1519442 생활용품 나이스정보통신 박은화 2026-06-10
1519441 서비스 반포 검찰청 외 자칭판검 국회건물들 잠입 사용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40 생활가전 LG전자 조돈웅 2026-06-10
1519439 통신 KT 김재현 2026-06-10
1519438 유통 게임중 광고 민성희 2026-06-10
1519437 통신 LGU+ 김종필 2026-06-10
1519436 기타 네이처홀딩스 백상준 2026-06-10
1519435 생활가전 쿠팡 김형태 2026-06-10
1519434 통신 스터디채널 김예빈 2026-06-10
1519433 유통 G마켓 박환주 2026-06-10
1519432 기타 e편한이사 서산지점 조성아 2026-06-10
1519431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전성숙 2026-06-10
1519430 통신 나이스정보통신 배지영 2026-06-10
1519429 생활가전 미닉스 박상원 2026-06-10
1519428 기타 전주 한방오리촌

처리중

신발 분실
jt 2026-06-10
1519427 생활가전 에스로체 이기영 2026-06-10
1519426 기타 스터디채널 김예빈 2026-06-10
1519425 통신 코코아콜백 (어플) 유수민 2026-06-10
1519424 생활용품 나이키 예민혜 2026-06-10
1519423 기타 스마트안경원 조홍여 2026-06-10
1519422 통신 LGU+ 지연 2026-06-10
1519421 통신 구독핀 황은옥 2026-06-10
1519420 건설 니쁜스 전희경 2026-06-10
1519419 유통 바크 정선아 2026-06-10
1519418 식음료 장사의신몰 윤성달 2026-06-10
151941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윤석미 2026-06-10
151941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미애 2026-06-10
1519415 식음료 국대한우 최수지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