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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유플러스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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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전경원
  • 조회수 : 948회
  • 작성일 : 12-09-03 19: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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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4일 금요일 lg유플러스 미아점 에서 남편이 핸드폰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통화품질이 이상이 있어서 구입한 바로 그날 저녁 구매취소 요청을 하였는데
구매취소를 거절하였습니다.
집에서 통화음소리가 잘 들리지 않고 인터넷연결도 잘 안되었으며,
또한, 통신사들의 호객행위가 장난 아닙니다.
현금 오십만원에 위약금대납,그리고 고객이 원하는 기종(갤럭시노트)대신에 같은계열사제품(LG LTE2)을 선택해주면 추가로현금 20만원지원등에다가
가입비면제,유심칩대금면제를 표현하다가 본사에서 안된다고그런다며 유심칩값을 지원해주겠다며
통장계좌번호를 요구했습니다.
계약해지등을 대리점이나 019-114번에 하소연하다가 얼굴대면해서 해결을보고자 수유리에 직영대리점이
있다고 얘기를 들어서 그곳가서 좌초지정을 이야기하자 벽면을 가리키면서포스터에써진 위약금대납이나현금지급은
불법이라며 자기네는 그렇게 계약을 안한다고 직영대리점직원이 알려주었읍니다
결국 그곳에가서도 해결이 안되었읍니다.결국 그곳직원이 처음계약했던 대리점으로 전화를 하더니
저보고 그곳가서 해결하라고 안내를 하더군요.
핸드폰 요금 올리며 핸드폰 기계값 비싸게 올리고 현금준다고 현혹시켜서 통신사만 배부르는 횡포 너무하네요  핸드폰 기계면제 해준다는 식으로 다른 비싼 핸드폰을 팔아먹는 행위.. 고발합니다.

연락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통화품질이상으로 인한 구매 취소 요구를 하셨는데 받아들여지지 않아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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