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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dp tv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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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정환
  • 조회수 : 285회
  • 작성일 : 12-10-23 02: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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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5월 20일경구입한 Plasma tv 50ps30fd PDP Tv 입니다.<BR>3년이 지난 티브이가 티비를 보고 있는과정에 펑소리와 함께 브라운관이 깨져버렸습니다. 강화유리는 이상이 없었지만 브라운관이 깨진것같습니다. 이제 갓돌이지난 아이와 남편이함께였습니다.012.10.20 . AM 12:30분 티브이를 보고있는과정에 일어난 브라운관 폭발입니다.<BR>편이 함께 였습니다. 뻥소리에 너무 놀라 티브이 전원을 차단하고 놀란가슴을 진정시키며 아이를 다독였습니다.<BR>다행이 다치거나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BR>너무 늦은 밤인지라 일단 진정하고 잠을 청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엘지 서비스센타로 전화를 걸어 이문제를 얘기하고 기사의 수리를 접수하란 소리를듣고 요청을 해놓았습니다. 전화를 건 남편이 들은 답변은 기사 출장비 만오천이란 소리와 3시까지 기사방문하실꺼란 말이었습니다. 돈을 떠나 이제 3년이 갓지난 티비가 문제가 생긴것에 아니 만약 화재라도 발생했다면 하는 아찔한 생각에 화가치밀어 고객센터에 다시전화를 걸었고 책임자와 통화하고 싶다는 말은남겼습니다.<BR>하지만 기사를 보내주는것외에 당장 해결할수있는부분은 없다고 하였고 기사가 일단 보고 결함을 판단한다고 하여 그리하라고 하고 기사를 기다렸습니다.<BR>기사분은 2시30분경에 도착하셨습니다. 기사분의 성함은 김영진 서비스 엔지니어 과장이셨습니다. 전화번호는 010.9955.***** 입니다. 그기사분이 이미내용을 설명 들으셨는지 친절하게 인사후 티비를 살펴보셨습니다. 보시자 마자 사진을 찍으시길래 그걸로 해결이 되냐고 저는 물었고 사진으로도 내용을 전달할수 있다하셨습니다. 3년도 안된티비가 이럴수 있는거냐 저는 되물었고 기사분께서는 고개를 갸우뚱하시며 이런일은 흔치 않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런기사분의 태도에 티비의 결함이려니 당연히 생각하고 기사분께 보고하실때 윗선과 연결을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주말지나야 될것같다하시고 5분도 안되어 사진만 찍고 가셨습니다. 그렇게 티비없는 어색한 주말을 지나고 월요일이 되어 전화오기를 기대했지만 저의 전화가 먼저였습니다. 고객센터 1544/7777 이곳으로 전화하여 위내용을 또한번 설명하고 연결을 부탁드렸습니다. 바로 남**과장이란분이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분과 통화하면서 저는 답답한 소리만을 들었습니다. 아직 유감부서에서 확인이 안되어 기다려 달라는 말만을 반복하시고 제가 3년된 티비가 이럴수 있냐는 물음에 당장 답을 드릴수는 없다 기다려달라 죄송하다 녹음된내용을 확인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그럼 얼마나 기다려야 하나 물음에 짜증이 났는지 헛웃음을 웃습니다. 기분이 나쁜 저는 웃으셨냐하면 말했고 그분은 아닙니다 고객님 지금으로서는 기다리시란 말을드릴수밖에 없다 반복합니다. 그통화이후 2시간쯤을 기다렸지만 전화는 걸려오지않았고 전고객센타를 또 전화를 걸었습니다. 확인하여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똑같은말을 수십차례 반복하면서 수차례의 통화를 했습니다. 번번히 돌아오는 답변은 확인해보고 연락하겠다는 거였습니다.그렇게 담당자와의 통화는 번번히 연결되지 않았고 저의 독촉으로 남미경 과장이란분이 또다시 전화를 걸어왔습니다.확인중이니 전화드리겠다 했습니다. 그리고는 토요일날 오셨던 수리기사님께서 확인결과 유상으로 수리하셔야할것같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말을 듣자마자 저희가 티브이를 샀던 대구 상인점 홈플러스로 향했습니다. 거기서는 위탁을 받은대리점이라는 말만 반복합니다.거기서 엘지 서비스기사와 통화를 하더군요 .. 기가막힌 소리를 들었습니다. 원래는 수리비가 60만원인데 우리생각해서 30만원으로 깍아준답니다. 인심쓰듯이 말입니다. 돈이 문제입니까...? 저는 티비의 수명이 그정도 밖에 안되는지 무상기간이 지난건 티비의 결함으로 볼수 없답니다. 그럼 그말은 저희의 문제라는 소리로 해석이 됩니다... 화가난 저는 홈플러스 측에도 이런 물건을 판매한 책임도 있다고 항의하며 서비스 센타로 갔습니다. 거기서도 해결할수 있는 부분은 없다하며 고객센터번호를 가르쳐 줍니다. 그소리를 듣고 다시 전화를 걸기 시작 하였습니다. 그렇게 소요된 시간이 3시간이 넘습니다. 계속 전화해서 책임자와의 통화를 요구했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기다려달라는 말뿐이었습니다. 30분간격의 수차례 전화 독촉에 결국 4:18분이 되서야 아까 그남미경 과장의 전화가 왔습니다. 들으셨다 시피 해결방안은 없고 유상수리를 하라는 거였습니다. 저는 티비를 3년만 보려고 구입하느냐 사진한장으로 결함을 판단하는거냐 물었고 남미경과장은 말은 도와 드릴것이 없다 죄송하다는 말뿐이었습니다. 저는 화가 나서 남미경과장말고 그윗선을 연결해달라 말했습니다. 본인이 최종이라 말하며 어쩔수 없다고 말합니다. 저는 본인 티비사실때 3년만 쓰려고 돈주고 구입하시느냐 물었더니 기대심리라 하더이다. 그말은 ...고장이 날수도 있는건 자기운인 겁니까. 단순한 고장이 아닌 엄밀히 말하면 브라운관이 깨지는 폭발아닙니까 더큰사고로도 이어질수 있는 이문제를 가볍게 생각하고 말하는 그사람의 언행에 화가났습니다. 물건을 사는 기대심리 ..... 그럼 티비를 만들때 무상서비스 기간만 지나면 무조건 고객의 잘못으로 몰고가는 엘지의 처사에 화가 납니다. 이건 무슨 복불복도 아니고 무상기간 지났으니 기계의 결함이 아니랍니다. 그럼 사진한장으로 그리 판단할수있는 더구나 인심쓰는 수리비를 깎아주겠다는 처사는 무었입니까...? 저는 티비를 구입할때 엘지라는 브랜드와 가치를 믿고 구입했던것입니다. 저는 a/s를 논하자고 하는것이 아닌 3년도 안된티비의 폭발의 원인을 정확하게 알고 싶고 아니 저는 무상으로 고쳐준다 하더라고 한번 금이가고 터진티브이를 볼자신이 없습니다. 저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만약의 사고 아이가 다치기라도 했음 어쩔뻔했을까...생각만으로도 아찔합니다. 3년이 된티브이가 이런식으로 사고를 낸다면 누가 큰돈 주고 티비를 구입하겠습니까. 오래보고자 하는마음을 기대심리일뿐이라고 말하는 엘지가 저는 기가막힐 다름입니다. 최고의 품질을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는 대기업에 이런처사가 옳은지 너무나도 억울합니다. 나라를 대표해서 수출까지 하고 있는 기업에서 다른 나라에서도 이렇게 처리하며 처신하는지 부끄러울따름 입니다. 사진 한장으로 판단하고 인심쓰듯 수리비를 깍아주겠다고 하는것이 누가 수리비가 없어서 이럽니까.? 누가 깍아달라했습니까? 기업이 소비자에게 취할수 있는 태도 입니까? 억울하고 화가나서 늦은밤이지만 잠을 잘수가 없습니다. 서로 책임 전가하며 그저 말로만 죄송하지만 도울수 없다는 형식적인 답만 되풀이하고 있는 엘지에 태도에 너무나 화가납니다. 이렇게 두서없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저의 억울함을 해결해 주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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