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다이렉트 자동차보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다음다이렉트 자동차보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소영
  • 조회수 : 161회
  • 작성일 : 12-12-05 13:52:22

본문

오늘 낮 차키를 안에 놓고 차가 잠겨서 오전 11시정도에 다음다이렉트에 긴급서비스 신청했습니다.

전화하니 저보고 제차가 외제차라서 9만원 정도를 내라고 하더군요,

저는 가입시 그런말을 들은 기억이 없기 때문에 자기들이 다시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하고는 추운데 30분을 기다리게 했습니다

눈도 펑펑오고 지갑도 가방도 다 차에 있는데, 밖에서 기다리는 저에게 계속 부서를 바꿔서 통화를 시키며 1시간을 더 기다리게 했습니다.

계속 부서담당자가 점심시간이라는 둥, 우리 부서는 그런걸 담당하지 않는다는둥,.

현재 2시가 다 되어가는데도 아직 연락도 일처리도 되지 않았고, 저는 추운데 돈도 지갑도 없이 너무 고생스럽고 콧물에 열까지 나며 심지어 아픈 상황까지 되었습니다.

가입시킬때는 그렇게 여러번이고 귀찮게 전화하더니, 보험든지 1년만에 처음 긴급출동 서비스 시켰는데

제차는 제외대상이며 , 10만원가까운 돈이 나올거니 내라고 한것도 참 기막히지만,.

사람을 눈오고 추운 겨울날 3시간이 다되도록 아직까지도 기다리게 하고 있습니다.

정말 너무 화가 나네요,

새로 다시 보험들때 긴급출동서비스 5회포함이다 그런거만 들었지,. 제차는 외제차라 해당이 안된단 소리 듣지 못했습니다.
 
작년에도 여기서 한번정도 서비스 받은적 있었다고 하네요, 전 기억이 안나고, 3번 받을거 1회에 해준다며 해줬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안된다고 하네요.

너무 분하고, 화가 납니다.

기다리면서 아무것도 못한 비용,  추운데 기다리게 해서 감기 걸린 보상,  여러부서에서 계속 똑같은 말 몇시간동안 반복하도록 한 것.,,. 사람을 가지고 긴급출동 한 번 받는게 이렇게 힘들게 만들어야 합니까.

잠금서비스는 못해준다길래. 견인서비스를 해달라고 했더니,.

그것도 30분이나 있다가 전화해서는 문이 안열려 못해주겠다고 하네요.

서비스가 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이 부서. 저 부서를 자꾸 연결해주면서 우린 담당이 아니다.

다른 부서에다 얘기해라, 점심시간이니 나중에 연락주겠다,,,,,,

이렇게 사람을 밖에서 추운데 세워놓고 3시간이상을 떨게 한 게 너무 화가 납니다.

지금 감기 몸살걸린거 같네요.

이 분함을 어디다 얘기해야 할지 몰라 남깁니다.

아픈거, 시간낭비한거, 보험비 낸거 다 돌려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차량안에 키를 두고문을 닫아 긴급출동 요청 하셨는데 과도한 요금을 요구하여 확인후 연락달라고 했는데 지연시키더니 책임회피하고있어 많이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보험회사가 소비자의 긴급출동서비스(주유 서비스) 요청에 대해서 이행하지 않았고, 이로 인해 소비자가 피해를 입었다면, 보험회사는 소비자가 입은 경제적, 물질적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할 것입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413 생활용품 SM코리아 강지완 2026-06-16
1522412 유통 위드유 컴퍼니 김정식 2026-06-16
1522411 유통 카페24주식회사 조성남 2026-06-16
1522407 식음료 백제추어탕 조숙진 2026-06-16
1522406 통신 KT 송재형 2026-06-16
1522405 기타 누베베 강x은 2026-06-16
1522404 통신 KT 윤하정 2026-06-16
1522401 기타 (주)코리아뉴매틱 정지장 2026-06-16
1522398 식음료 뉴트리오닉

처리중

환불조건
이경희 2026-06-16
1522396 생활용품 유한) 나이키 코리아 민병설 2026-06-16
1522393 생활가전 신일산업서비스센터 부산직영점 김미현 2026-06-16
15223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391 식음료 쿠팡 김병수 2026-06-16
1522390 생활용품 에이블리 김화영 2026-06-16
1522389 생활가전 위니아 백후불 2026-06-16
1522387 식음료 다팜마켓 김윤숙 2026-06-16
1522386 건설 삼성물산->래미안 디자인 건설 트리니원 조합단체 2026-06-16
1522385 기타 LX22풀빌라 리조트 이정민 2026-06-16
1522383 생활용품 히니크 이혜민 2026-06-16
1522380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376 유통 끌리젠 박정은 2026-06-16
1522372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처리중

내부 요청
트리니원 조합단체 2026-06-16
1522369 휴대전화 삼성전자 노병갑 2026-06-16
1522368 유통 햅번샾

처리중

물품구매
강미경 2026-06-16
1522367 기타 도께비오토바이센타 김영일 2026-06-16
1522365 생활가전 미닉스(오늘의집) 김지혜 2026-06-16
1522364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트리니원 조합단체 2026-06-16
1522363 항공·여행 웹투어(주) 정숙현 2026-06-16
1522362 기타 더준익스프레스 손예주 2026-06-16
1522361 유통 뮬리안 강영미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