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캡 택배의 배째라는 식의 태도에 화가 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옐로우캡 택배의 배째라는 식의 태도에 화가 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윤정
  • 조회수 : 1,227회
  • 작성일 : 12-02-22 04:19:36

본문

안녕하세요?

작년 5월경 아이 책을  (11만원) 을 천안에 사시는 분에게 사서 옐로우캡 택배 배송을 받던 중 배송과정중에 아이 책 박스에 젓갈이 터지

는 사고가 났습니다 택배기사분은 현관에 책 내려 놓으며 본사에 항의하라고 우리도 다 사진 찍어놓았다 하더

군요 본사에 전화해서 냄새나서 볼수 가 없다 했습니다  그랬더니 책을 다시 수거해 갔습니다

보상을 요구하자 이라저리 시간만 축내며 오늘까지 내일까지 천안지사와 이야기 하겠다는 것이 여러번이지

전화할 때마다 다른 소리하는데 화가 납니다

혹시 이런 경우는 소액심판이나 뭐 그런 제도가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 이용중 물품의 훼손으로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소비자는 계약서와 파손 물품의 가액을 입증할 수 있는 는 서류(예, 구입영수증 등)를 준비하여 사업자에게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2222 생활가전 이스트라TV 김성현 2026-04-14
1502221 금융 KB손해보험 이지민 2026-04-14
1502220 유통 크림

처리중

반품
정지연 2026-04-14
1502219 생활용품 앤피앤지 임우재 2026-04-14
1502218 생활가전 LG전자 김미용 2026-04-14
1502217 식음료 마켓컬리

처리중

반품철회
김빛나 2026-04-14
1502216 통신 KT 유서원 2026-04-14
1502215 통신 아이즈모바일 한아름 2026-04-14
1502214 기타 (구)남양주 동선병원 피부과 구민경 2026-04-14
1502213 기타 동선 병원 피부과 구민경 2026-04-14
1502212 유통 스포틀러 박정남 2026-04-14
1502211 생활가전 코웨이 우성진 2026-04-14
1502210 유통 번개장터

처리중

환불거부
번개장터 2026-04-14
1502209 항공·여행 아고다 박성춘 2026-04-14
1502208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홍선 2026-04-14
1502207 유통 쿠팡 박전근 2026-04-14
1502206 휴대전화 주식회사발리안트 윤규홍 2026-04-14
1502205 통신 LGU+ 백승완 2026-04-14
1502204 기타 짐피티헬스&PT 사동점 최준호 2026-04-14
1502203 기타 한국릴리 이승철 2026-04-14
1502199 통신 푸른방송 손겸재 2026-04-14
1502196 생활용품 바이인터네셔널 박윤수 2026-04-14
1502195 통신 LG헬로비전 서한석 2026-04-14
1502192 기타 한샘

처리중

서비스
양순자 2026-04-14
1502186 생활용품 무신사 이주은 2026-04-14
1502182 기타 청소하는남자 최원철 2026-04-14
1502181 식음료 푸드올로지

처리중

과대광고
정윤정 2026-04-14
1502179 생활가전 다이슨 한광진 2026-04-14
1502180 생활용품 고즈넉 김은화 2026-04-14
1502178 기타 하이퀼리티잉크터너 이상철 2026-04-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