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우유에서 나온 이물질.. 우유회사에선 문제가 없다고 계약해지 사유가 안된다는데... 맞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배달우유에서 나온 이물질.. 우유회사에선 문제가 없다고 계약해지 사유가 안된다는데... 맞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미성
  • 조회수 : 662회
  • 작성일 : 12-11-27 21:55:08

본문

배달우유로  매일유업의 칼슘클로렐라를 먹습니다.
그런데 지난 10월 말경 우유를 다 마시고 끝에.. 입안에 뭐가 빙빙돌아서 보니..
하얀 알갱이들이였고 녹지 않았습니다. 손으로 으깨지느것이.. 유지방같기는 했지만.
원래 이우유는 이런이유가 아니기에 배달우유 대리점에 얘기하여 반송조치 하였습니다.
그리고 뭔지 알아봐 달라고..했습니다.

2주만에 연락을 준다고 하더니.. 한달이 다 되도록 연락이 없어서
어제 연락을 했더니. 아침에 배달우유와 함께 공문이 와 있었습니다.

제품상의 문제는 없다. 심려끼쳐 죄송하다. 하지만 동일 생산된 제품에는 이상이없고
특히 건강상의 해가 되지는 않다는고..

떨렁 공문 뿐./.전화상의 진심어린 사과따위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대리점 전화해서 계약해지 하겠다. 계약기간 5개월 남았는데..
찝찝하고 기분나뻐서 못먹겠다 했습니다.
그런데 위약금을 달라고 하더군요.
자체검사결과 괜찮다는데.. 그건 고객변심이니. 위약금을 받아야겠다 하네요.

위약금 줘야 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시켜 드시던 우유에서 이물질이 발견되어 매우 불쾌하셨겠습니다. 이물질이 발견이면 교환이나 환급이 원칙입니다. 해당사업체 담당자가 물품을 회수하여 사실규명을 할 경우 반드시 근거자료 사진등을 확보 후 제공하고 물품인수증을 받아 놓아야 합니다. 혐오이물질이나 위해이물질인 경우 정신적 위자료, 2차적인 피해로 부작용발생 시 치료비 및 손해배상 청구 할 수 있으나 입증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T.1399)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489 기타 금정무역 신선우 2013-01-06
101488 서비스 코레일 황희욱 2013-01-06
101486 기타 탑시크릿 박지연 2013-01-06
101485 식음료 마시내탕수육 마시내고발 2013-01-06
101484 식음료 철산명가 김산옥 2013-01-06
101483 식음료 철산명가 김산옥 2013-01-06
101477 서비스 자이언트모텔 김현중 2013-01-06
101475 휴대전화 LGU+ 신승훈 2013-01-06
101473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6
101466 통신 sk브로드밴드 키친아이 2013-01-06
101463 자동차 쉐보레 조경환 2013-01-06
101461 휴대전화 (주)팬텍 심재의 2013-01-06
101460 기타 대학원생 박민희 2013-01-06
101459 생활용품 정관온천 박현진 2013-01-06
101458 휴대전화 LG U+ 이정수 2013-01-06
101457 서비스 이린펜션 황대환 2013-01-06
101456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6
101455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6
101454 휴대전화 LG U+ 박영민 2013-01-06
101450 생활가전 CJ 홈쇼핑 김태우 2013-01-06
101448 휴대전화 엘지휴대폰 박상진 2013-01-06
101447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6
101446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6
101445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6
101439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6
101438 식음료 개인 조종근 2013-01-06
101435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6
101432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6
101429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6
101427 휴대전화 대명텔레콤 김선분 2013-01-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