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치료중 재료비 재요구에 대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치과치료중 재료비 재요구에 대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원
  • 조회수 : 769회
  • 작성일 : 12-12-04 19:25:48

본문

제가 9월경 치과에서 이두개  기둥 세우고, 안에는 메탈, 밖은 사기로 해서 쓰우는 치료를 받고 있었습니다..
본뜨고 가짜 이빨 붙여 놓은 다음 이를 해 넣기로 한 예약날에 늦게 가는 바람에 기다리다 그냥 왔습니다
그러다 12/3일이 되었네요. 약 3개월이 흘렀고 치과에서 2-3번 시간이 지나면 이가 안 맞을 수 있으니 방문 요청 전화 물론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바쁜일도 있고 치과 가는게 무섭기도 해서 차일피 미룬 저의 잘못은 인정합니다.
근데 제작된 이가 맞지 않으니 새로 해야 된다. 이 두개 재료비 55만원을 다시 달라고 합니다.
제가 이두개 뽑고 이치료하는데 일백 구십만원을 지불했습니다.
인터넷에 알아보니 기공소에 리메이크 신청시 따로 돈을 받지 않는다고도 하던데 금액이 너무 과한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건지 알고 싶어서 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관련하여 진료비 지급의 적성성 여부 확인을 원하실  경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www.hira.or.kr) 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고객센터(☎1644-2000)로 연락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525 서비스 섹스원 김광명 2013-01-02
100524 생활용품 텐시샵 김복순 2013-01-02
100523 유통 제이미파커스 신은희 2013-01-02
100522 유통 대한통운 이순희 2013-01-02
100521 생활용품 소셜 티몬 곽현정 2013-01-02
100520 기타 THE 체리블로썸 함니나 2013-01-02
100518 통신 KT 서예리 2013-01-02
100512 생활용품 마홍 김유신 2013-01-02
100505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권진호 2013-01-02
100504 생활가전 (주)씨앤전자 홍혜숙 2013-01-02
100503 자동차 신성주유소 김평길 2013-01-02
100500 생활용품 럭키샵 정승혁 2013-01-02
100499 서비스 시네365 함연의 2013-01-02
100496 생활용품 밀레 박성호 2013-01-02
100494 생활용품 밀레 박성호 2013-01-02
100491 생활용품 제니하우스 이윤정 2013-01-02
100488 기타 POPKOREA 서영만 2013-01-02
100479 생활용품 토모토모 박새인 2013-01-02
100477 서비스 시네마꾹 김보현 2013-01-02
100472 기타 로고원 김지혜 2013-01-02
100471 생활용품 한진택배 이진희 2013-01-02
100469 휴대전화 삼성 최경동 2013-01-02
100468 서비스 아이포터 권혜정 2013-01-02
100467 생활용품 아멜리 안선미 2013-01-02
100466 생활가전 wevo(쿠팡) 서남원 2013-01-02
100465 생활용품 아멜리 안선미 2013-01-02
100464 생활가전 아수스 김문재 2013-01-02
100461 기타 럭키샵

처리중

럭키샵
박균안 2013-01-02
100458 기타 옐로우캡택배 현수임 2013-01-02
100451 생활용품 그루폰 김지훈 2013-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