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현혹 문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 현혹 문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정주
  • 조회수 : 495회
  • 작성일 : 12-11-30 13:49:28

본문

우리나라 대표 인터넷 서점이라던 yes24라는 싸이트의 고객 현혹 문구 때문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배너에 보면 당일배송이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오전 11시 이전에 책을 구매하면 당일배송해주겠다고 안내하고있습니다 만..여기는 지방입니다. 그래서 가능지역 확인해 보았더니 가능하다고 되어 있어 익일 오전중 책이 필요한 상황이여서 주문을 했고 혹시나 해서 고객만족센터에 전화하여 배송가능문의를 했더니 가능하다고 말을 듣고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아무연락도 없고 밤늦게 까지 기다렸습니다 만 책도 오지않고 참 답답하더군요..그래서 배송조회를 배송중이라고 만 나오고..어떻게 보면 택배회사 잘못이라고도 할수 있지만 책임지지 못할 문구로 고객에게 급하게 결제를 요구하고 나서 나몰라라 하는 yes24측의 행동은 이해 할 수 없습니다. 다음날 오전에도 연락도 없고 책도 안오고 그래서 고객센터에 문의 했더니 아니나 다들까 택배회사의 문제니 어쩔 도리가 없다고 합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이럴꺼면 제가 왜 그문구를 보고 급하게 결제를 했으며 기다리고 있었던 시간이며 다음날 약속도 못지키는 사람으로 되버린 이런현상을 예상하며 행동을 했겠습니까? 참 고객을 위한 서비스는 없고 한푼의 이익만 챙기는  yes24회사를 고발하고자 합니다..무성의한 태도 고객센터에서는 확인하고 연락준다더니 깜깜 무소식입니다. 정말 개판인 회사이네요..어떻게 해야 하나요? 소비자입장에서 이런 회사를 어떻게 선택할수있을지..계속 현혹되고 있는 소비자를 위하여 시정조치를 해야하지 않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당일배송이라고 하여 해당업체에서 교재구입후 배송일자를 어기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인터넷쇼핑몰업’ 보상기준에 의하여 물품이나 용역의 미인도에 해당되며 계약해제(환급) 및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493 기타 이루다쇼핑몰 심유진 2013-01-09
102485 식음료 삼성테스코 정재희 2013-01-09
102482 기타 이코퍼레이션,현대카

처리중

의류 환불
배희정 2013-01-09
102474 기타 vi-shop.kr 홍지윤 2013-01-09
102472 생활용품 플러스엠 박은숙 2013-01-09
102471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배영미 2013-01-09
102469 서비스 대한통운 설선아 2013-01-09
102465 기타 아메리칸팩토리 정샛별 2013-01-09
102464 기타 cj헬로비젼 유학송 2013-01-09
102461 유통 한진택배 조동하 2013-01-09
102459 기타 G마켓 임혜경 2013-01-09
102457 서비스 마창트랜스 김일중 2013-01-09
102455 기타 티엘성형외과 이해정 2013-01-09
102453 서비스 해피포장이사포유 손재숙 2013-01-09
102449 금융 티켓몬스터 김승예 2013-01-09
102448 서비스 해피포장이사포유 손재숙 2013-01-09
102445 기타 빅파이 박경용 2013-01-09
102443 유통 한국갤러웨이 김미행 2013-01-09
102442 생활가전 미래에셋생명 양귀순 2013-01-09
102441 휴대전화 케이티 이창일 2013-01-09
102439 생활가전 재미월드 고춘남 2013-01-09
102437 휴대전화 KT 이인정 2013-01-09
102435 기타 티엘성형외과 이해정 2013-01-09
102433 기타 대한통운 이혜선 2013-01-09
102424 기타 기비 윤서영 2013-01-09
102422 생활용품 알즈너 윤승희 2013-01-09
102419 생활용품 티켓몬스터와 대한통 박현숙 2013-01-09
102413 기타 세미닥터 송윤선 2013-01-09
102411 서비스 금성유리 홍유진 2013-01-09
102409 서비스 대성보일러 토리맘 2013-0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