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에서 물품 분실 후 보상약속을 지키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에서 물품 분실 후 보상약속을 지키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향섭
  • 조회수 : 255회
  • 작성일 : 12-12-10 16:06:05

본문

택배 운송장번호는 3011-1485-2065입니다.

2012년 11월 13일 분당에서 부모님이 농사지어 보내주신 무와 대파가 일주일 정도 지났는데도 배송이 않되 전화를 해보니 기사님이 주소지를 잘 못 인식하셔서 화곡동에 배달을 하였고 택배사 측도 "배송상품이 어떻게 됐는지 모른다." 하였습니다.  그래서 클레임을 걸었고 실수를 인정하고 보상을 해 주겠다고 했고 일주일이나 10일 이내에 입금을 해주겠다며 계좌번호랑 연락처를 남겼는데 11월 23일날 물건을 배송한다고 택배기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그러나 무와 대파는 이미 10일이상 지났기 때문에 상태가 않좋을 것으로 판단하여 한진택배에서 처리하길 원해 수취거부를 하였고 부모님댁에 11월 27날 반송을 하여 부모님 역시 보상받는 것으로 알고 계셨고 그래서 수취거부를 하셨습니다.

그러자 11월28일 한진택배측에서 연락이 와 저희 아파트 경비실에 배송상품이 있다고 하며 굉장히 기분 나쁜 말로 물건을 봤는지,못봤는지 추긍하듯 물었고 27일 분당에 갔던 물건이 어떻게 우리 아파트에 있는지 이해가 않되 물었고 못봤다고 하니 끊었습니다. 그 후 물건의 행방을 모르고 입금도 되지 않아 11월27일,12월4일  전화하니 보상을 해준다며 계좌번호와 연락처를 확인했습니다. 상담원이 자신의 부서에서 주는 것이 아니라 보상과에서 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는 말만하고 27일이 지났는데 아직 입금이 않되었습니다.

물건 배송 실수를 인정하며 보상만 해주겠다 말만 하고 부모님이 농사지어 주신 무를 10일이상 방치해 두어 먹지도 못하게 만들고 계속 통화하기 힘든 서비스센터에 전화하게 만들면서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게 만들어 너무나 화가납니다. 어떻게 해야 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958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성우 2013-01-08
101957 생활용품 푸마골프 이성진 2013-01-08
101955 유통 한진택배 한진우 2013-01-08
101953 서비스 핫요가쿨라 조미영 2013-01-08
101951 서비스 (주)그린푸드서버 임미자 2013-01-08
101944 digital 삼성전자 이진우 2013-01-08
101943 기타 리얼스킨 한승은 2013-01-08
101942 유통 코코숑 최지인 2013-01-08
101941 서비스 CJ택배 2013-01-08
101940 휴대전화 SK대리점 최석훈 2013-01-08
101939 통신 KT 박애란 2013-01-08
101938 휴대전화 sk 텔레콤 김영재 2013-01-08
101937 기타 요즘에 김설화 2013-01-08
101936 생활용품 다이소몰(한웰이쇼핑 이춘선 2013-01-08
101935 유통 CJ대한통운택배 나숙영 2013-01-08
101934 기타 베스트북샵 이재은 2013-01-08
101933 통신 SK Telecom 임윤택 2013-01-08
101919 생활가전 소니 강지은 2013-01-08
101917 생활용품 미켈란제이 정윤재 2013-01-08
101916 서비스 웨딩플랜플러스 김장구 2013-01-08
101914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1-08
101911 건설 디자인하우스 이보용 2013-01-08
101910 기타 11번가

처리중

11번가
김지원 2013-01-08
101908 기타 현대몰,11번가 조윤희 2013-01-08
101903 생활용품 한진택배 남연지 2013-01-08
101902 식음료 한진택배 김재곤 2013-01-08
101900 생활용품 코스존 박예랑 2013-01-08
101898 기타 6천대리운전 suk 2013-01-08
101897 기타 파일매니아 정민용 2013-01-08
101896 서비스 한진택배 최계천 2013-0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