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금 환불 보상 및 거부에 대한 신고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예약금 환불 보상 및 거부에 대한 신고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병춘
  • 조회수 : 123회
  • 작성일 : 12-12-18 18:53:04

본문

제가 지난 2011년에 누리하비(http://www.nurihobby.com)란 사이트에서 몇가지 피규어 상품의 금액의 일부분을 입금하고 예약을 했습니다.
그 물품 목록은 2011년  1월 10일 핫토이 아이언멘 마크 5 (29000원)와
2011년 6월 1일 핫토이 슈퍼맨 (20000원),
2011년 10월 3일 엔터베이 터미네이터 18인치(65000원)을 우선 예약금으로 입금을 했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구입이 힘들것 같아 예약한 금액을 환불해달라고 해당 사이트에 전화를 하고 글을 올렸습니다. 그러자
답변으로 온것이
- 안녕하세요. 최병춘님
해당제품들은 입고가 완료된 제품으로 제품은 지금이라도 보내드릴수 있습니다.
예약후 예약금 환불은 쇼핑몰 원칙상 가능하지 않습니다만 말씀 하신게 있으시니
예약금액중 반액은 이번주내로 송금처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12-18 17:23:51-
라고 글이 왔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자기내 들도 손해가 1억원이니 물건 제고가 40개 쌓여 있다느니
본인들 사정을 예기하고 원칙상 예약금환불 불가라는 말만 하고 저에게 가격 절충을 하자고 하내요...
분명히 전액 환불을 해달라고 했는데 원칙상 안된다고 하고 굳이 준다고 하면 반밖에 못준다는 것은 상법에 어긋나는 것이 아닌지 이렇게 글을 남김니다.
 (관계글은 해당 사이트 커뮤니티 Q&A개시판에 작성자 최병춘이란 이름으로 글이 있고요 비밀 번호는 1234입니다.)
 
 
  비밀번호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으나 물품 반환에 필요한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소비자의 변심 등에 의한 청약철회의 경우에는 당연히 반환에 필요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여야 합니다(법 제18조제9항). 따라서 소비자가 물품을 받기 전에 청약철회를 한 경우에도 이미 사업자가 물품 공급을 위해 배송을 하였다면 소비자는 반송비용인 택배비를 부담하여야 할 것이나 사업자가 물품 배송을 하기 전이라면 반송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할 이유가 없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485 식음료 삼성테스코 정재희 2013-01-09
102482 기타 이코퍼레이션,현대카

처리중

의류 환불
배희정 2013-01-09
102474 기타 vi-shop.kr 홍지윤 2013-01-09
102472 생활용품 플러스엠 박은숙 2013-01-09
102471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배영미 2013-01-09
102469 서비스 대한통운 설선아 2013-01-09
102465 기타 아메리칸팩토리 정샛별 2013-01-09
102464 기타 cj헬로비젼 유학송 2013-01-09
102461 유통 한진택배 조동하 2013-01-09
102459 기타 G마켓 임혜경 2013-01-09
102457 서비스 마창트랜스 김일중 2013-01-09
102455 기타 티엘성형외과 이해정 2013-01-09
102453 서비스 해피포장이사포유 손재숙 2013-01-09
102449 금융 티켓몬스터 김승예 2013-01-09
102448 서비스 해피포장이사포유 손재숙 2013-01-09
102445 기타 빅파이 박경용 2013-01-09
102443 유통 한국갤러웨이 김미행 2013-01-09
102442 생활가전 미래에셋생명 양귀순 2013-01-09
102441 휴대전화 케이티 이창일 2013-01-09
102439 생활가전 재미월드 고춘남 2013-01-09
102437 휴대전화 KT 이인정 2013-01-09
102435 기타 티엘성형외과 이해정 2013-01-09
102433 기타 대한통운 이혜선 2013-01-09
102424 기타 기비 윤서영 2013-01-09
102422 생활용품 알즈너 윤승희 2013-01-09
102419 생활용품 티켓몬스터와 대한통 박현숙 2013-01-09
102413 기타 세미닥터 송윤선 2013-01-09
102411 서비스 금성유리 홍유진 2013-01-09
102409 서비스 대성보일러 토리맘 2013-01-09
102407 생활용품 마인드 브릿지 송영만 2013-0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