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아덴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핑몰 아덴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태량
  • 조회수 : 845회
  • 작성일 : 12-12-19 20:41:07

본문

제품을 반품하였는데 안에 동봉한 택배비가 없어졌답니다.
비닐에 택배비를 넣고 테이프로 감싸서 넣었는데 말이죠.
아덴측에서는 '직접적인 도움은 드리지 못하고 택배사 측에 사고접수를 하거나 다시 택배비를 입금하여야
환불처리가 가능하다'는 답변만 하더군요.

택배사 측에 사고접수를 하니 택배사에서는 '운임동봉하여 발송하시는 부분은 업체와 고객님과의 거래시 편의상 이루어지고 있는 부분으로 정말 죄송합니다만, 현금은 택배 운송불가 품목으로 동봉하여 발송시 분실이 되더라도 그에 대해 처리가 어려운 부분 입니다.' 라는 답변이 왔습니다.

아덴측과 통화하려고 했지만 전화 상담은 되지 않고, 전화번호까지 남기면서 통화를 시도하려고 했으나
전화상담이 되지 않을 시에는 게시판에 글을 남기라고만 합니다.

아덴은 모든글이 비밀글로 되어 피해 사례를 발견할 수 없었지만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이런 사례가 종종
있더군요. 물론 소비자고발센터에도 피해 사례를 볼 수 있네요.

결국 억울하지만 다시 택배비 입금하고 환불 받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고객들에게 이런 피해 사례가 있었다면 쇼핑몰 측에서 반품 택배비에 대한 공지를 상세히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더더욱 택배사에서 현금은 운송 불가 품목이라고 되어있으면 반품 택배비를 동봉하지 않아야 하는것 아닌가요?
또 다시 이런 피해가 없게 공지사항으로 글 남겨 달라고 하니깐 제 의견은 무시할 뿐이네요.
아덴측의 불친절하고 무성의한 태도에 정말 화가 납니다.

해당 사이트에 글 올려서 다시는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받지 않게 하고 싶은데 사이트 특성상 비밀글로 밖에
남길 수 없어 답답할 뿐이네요.

이 글이라도 피해를 줄일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모든 배송과 관련된 사고에 있어 문제가 발생하였다면 발송자에게 책임이 있다고 해석되므로 택배비를 동봉하였다는 것을 입증할 방법이 없다면 소비자가 책임을 면하기 어렵습니다. 발송자가 위계(거짓)로 택배비를 동봉하지 않거나, 고의 또는 실수로 택배비를 동봉하지 않고 발송한 경우도 있을수 있기 때문이며 따라서, 사업자의 택배상자에 택배비를 동봉하라는 요청이 있었다면 위험부분에 대해서도 반드시 언급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한 약속을 받아놓아야 할 것입니다. 예를들어 택배운송장의 물품내역에 기록하는 것인데, 귀중품 기록란에 현금 5천원의 동봉사실을 운송장에 기록하고 택배의뢰시 기사에게 이를 고지하는 것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727 기타 씰루 김아름 2012-12-28
99726 휴대전화 증포동 삼성대리점 장원현 2012-12-28
99724 기타 옥션 유니 2012-12-28
99721 서비스 아이브이핫요가 문래 김혜미 2012-12-28
99720 기타 금전기업주식회사 진홍원 2012-12-28
99719 휴대전화 yesphone몰 김수정 2012-12-28
99718 서비스 한진택배 양혜란 2012-12-28
99717 식음료 해남녹차김치

처리중

배추김치
김영구 2012-12-28
99716 식음료 쌍떼꼬르 박혜선 2012-12-28
99715 서비스 현대택배 서민우 2012-12-28
99707 생활가전 중고전자랜드 구동현 2012-12-28
99702 휴대전화 LGU+ 최수정 2012-12-28
99701 유통 한진택배 김규리 2012-12-28
99699 서비스 한진택배 김주영 2012-12-28
99696 생활용품 유니레버코리아 김지수 2012-12-28
99689 생활가전 우림생활과학 권미연 2012-12-28
99684 금융 현대해상 홍성철 2012-12-28
99683 생활가전 지마켓 유나 2012-12-28
99680 서비스 kgb택배 박한샘 2012-12-28
99679 생활가전 LG엔시스 박현신 2012-12-28
99678 기타 트라이 오유정 2012-12-28
99676 통신 LG 유플러스 김방환 2012-12-28
99672 생활가전 우성비니루 문상호 2012-12-28
99666 휴대전화 대성 송정하 2012-12-28
99665 금융 현대캐피탈 이은정 2012-12-28
99664 휴대전화 대성 송정하 2012-12-28
99663 기타 민스샵 송민주 2012-12-28
99662 기타 시크릿 김예은 2012-12-28
9966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홍희 2012-12-28
99657 기타 민스샵

처리중

반품
임향주 2012-1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