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고객센터 핸드폰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 고객센터 핸드폰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명옥
  • 조회수 : 1,369회
  • 작성일 : 12-11-26 14:07:33

본문

어느날 엘지 고객센터에서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핸드폰을 바꿔준다는 전화였어요.
요즘 이런 전화 정말 많이 오잖아요. 혹시 사기는 아닐까? 먼저 생각을 하게되죠. 그런데 제 핸드폰앱 < 유플러스고객센터>에 우수고객 쿠폰이 들어와 있길래 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 상담사와 상담시에도 기존핸드폰에 할부금얘기는 없었으며, 제가 누차 몇번이고, 핸드폰 한달 청구액을 물어보았을때에도 기존 핸드폰의 할부금얘기는 말씀해 주시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핸드폰 구입은 직영점과 연결하여 구입하게 되었지요.
직영점과 계약당시에도 직영점 또한 기존핸드폰의 할부금에서는 언급을 하지지 않았답니다.( 계약당시 상담내용이 녹음되었음-제 핸드폰에)
직영점과 계약시에도 제가 몇번이고 한달에 청구되는 금액을 물어보았고, 직영점 역시 똑같이 새 핸드폰의 요금만 이야기 하셨답니다. 그런데 한달후 제 핸드폰 청구금액은 기존핸드폰의 할부금과 새핸드폰의 할부금이 합해져서 청구가 되었죠. 앞으로 6달을 이렇게 지급해야한다니 너무 억울합니다.
그래서, 제가 엘지유플러스 고객센터에게 직접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더 황당한 사실은  자기네가  저에게 핸드폰을 바꾸어 준다고 했을때 기존 할부금 얘기를 안한것을 시인하며 잘못을 인정하는데, 자기네 고객센터는 핸드폰 상담을 할때 꼭 기존핸드폰의 할부금얘기를 해야한다는 의무가 없다는거예요. 한마디로 속이고 사기치는거죠.
아니, 그럼 핸드폰을 바꾸어 준다고 할것이 아니라, 핸드폰을 사라고 해야하는게 맞지 않습니까?
핸드폰은 한개 사용하면서 두개의 핸드폰 값을 다 지불하라니 이게 말이 됩니까?
아니, 대기업에서 이렇게 앞에서는 우수고객이라고 접근해서 뒤에서는 사기치고,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정말, 억울합니다. 이 답답함을 빨리 해결해 주세요. 감사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091 식음료 파리바게트 문소희 2012-12-22
98090 서비스 불한증막 손지애 2012-12-22
98089 식음료 파리바게트 문소희 2012-12-22
98088 생활용품 신발팜 정재혁 2012-12-22
98087 기타 정승식 2012-12-22
98086 자동차 g마켓 한진규 2012-12-22
98085 기타 한진택배 배해기 2012-12-22
98084 서비스 현대트랜스 김현광 2012-12-22
98083 기타 구두이데아2 김수연 2012-12-22
98082 서비스 G마켓 유성균 2012-12-22
98081 생활가전 티켓몬스터 이지현 2012-12-22
98080 자동차 혼다코리아 김영재 2012-12-22
98079 기타 우바소파 문용숙 2012-12-22
98078 생활용품 쿠팡 이서희 2012-12-22
98077 서비스 대한통운 김혜리 2012-12-22
98076 생활용품 정상현 2012-12-22
98075 서비스 프렌밀리 박영훈 2012-12-22
98074 서비스 바이칼휘트니센터 김정민 2012-12-22
98071 서비스 코원에너지(도시가스) 1등소비자 2012-12-22
98070 기타 한진택배 김미희 2012-12-21
98068 기타 한진택배 김미희 2012-12-21
98067 휴대전화 Sky 박경옥 2012-12-21
98066 서비스 현대홈쇼핑 김소연 2012-12-21
98056 생활가전 홈플러스 감만점 최명란 2012-12-21
98036 서비스 010.4167.1122 홍정훈 2012-12-21
98035 생활용품 코스존 박은미 2012-12-21
98031 통신 유상연 2012-12-21
98030 기타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 서경숙 2012-12-21
98029 기타 한국철도 신선영 2012-12-21
98028 기타 대한통운 황윤수 2012-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