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집에서 쫓겨났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치킨집에서 쫓겨났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효진
  • 조회수 : 476회
  • 작성일 : 12-11-28 12:09:00

본문

안녕하세여 대략 2주전 어이없는 일이 있었어여 이일을 어떻게 해야하나 이런일로 소비자고발센터에 이야기 해도 되나 고민하다가 지금까지 화가 식질 않아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희 집에서 그리고 친구들과 자주 먹던 치킨집이 있었습니다. (군다리 치킨 이라고...)
근데 친구와 일이 있던 몇 주 전 놀러가서 먹다가 자꾸 주인아줌마가 쳐다보고 자기들기리 속닥속닥 대길래 더이상은 눈치가 보여 일어섰습니다.
그러고는 왜 눈치를 주냐고 눈치보여서 못먹겠다며 나왔습니다.
그리고 사건이 있던 날 이었습니다.
저번에 갔던 친구와 또 같이 가서 먹으려고 치킨을 시켰습니다.
근데 술은 안드실꺼냐 그래서 제 친구와 저는 술을 잘 못먹고 그래서 시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치킨이 나올때까지 한참을 기다리고 있는데 다시 와서 술 안먹을꺼냐고 그래서 안먹는다고 했더니
자기네 집은 술을 마셔야 한다며 그동안은 많이 시켜드셔서 그냥 팔았지만 이제 안된다며...
그래서 그럼 진작 말하지 왜 안했냐고 처음부터 얘기했으면 기다리지도 않았을꺼 아니냐고
그랬더니 지금 가도 좋다며 어차피 시킨 치킨은 다른 사람한테 팔면 되니깐 그러더군여
저희가 거기서 팔아준 치킨만해도 얼마친데 진짜 황당 하고 어이없고 화가 나더라고여 근데 이걸 어떻게 뭘 어쩔 도리도 없고 안판다는데 어쩌겠습니까 그냥 나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런 일에대해선 처벌같은건 없는건가요..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식점에서 술을 시키지 않아 치킨을 팔 수 없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494 생활용품 오케이아웃도어닷컴 조준환 2012-12-27
99493 기타 yes24 중고샵 권해홍 2012-12-27
99490 생활용품 cj오쇼핑 조효선 2012-12-27
99489 기타 기아자동차 김대영 2012-12-27
99488 휴대전화 휴대폰대리점 허문기 2012-12-27
99487 유통 cj택배 민재윤 2012-12-27
99486 기타 아벤트코리아 이미정 2012-12-27
99485 기타 개인 문정배 2012-12-27
99484 금융 AIA생명 이은주 2012-12-27
99483 생활용품 AK몰 이지은 2012-12-27
99482 기타 라스포짐제기점 윤서영 2012-12-27
99481 기타 삼성카드 박세준 2012-12-27
99480 기타 명동패션 황은숙 2012-12-27
99473 서비스 인정머리 미용실 감귤 2012-12-27
99472 기타 노벨아이 김연정 2012-12-27
99467 금융 에듀코리아 김채연 2012-12-27
99465 기타 옥션 티켓 최진영 2012-12-27
99452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안원호 2012-12-27
99447 유통 카라 한인희 2012-12-27
99445 통신 다운데이 한성민 2012-12-27
99444 서비스 여우미피부과의원 김지훈 2012-12-27
99440 통신 아이넷스쿨 박옥분 2012-12-27
99437 휴대전화 삼성 강성관 2012-12-27
99432 유통 동부택배

처리중

배송지연
장지은 2012-12-27
99431 기타 가천대학교 박선경 2012-12-27
99430 생활가전 지마켓(진영) 유나 2012-12-27
99429 서비스 대한통운 김인복 2012-12-27
99425 휴대전화 KT (Olleh) 이성윤 2012-12-27
99424 생활가전 우리플러스

처리중

전기요 a/s
박종윤 2012-12-27
99422 휴대전화 CJ 헬로모바일 신동관 2012-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