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에서 올린 공지를 보고 이벤트 참가했다가 피해를 보았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넥슨에서 올린 공지를 보고 이벤트 참가했다가 피해를 보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태성
  • 조회수 : 300회
  • 작성일 : 12-12-10 11:13:26

본문

제가 넥슨에서 운영하는 마비노기 영웅전이라는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그 게임에서 얼마전 넥스카드나 세라카드라는것을 사면 10%추가 충전을 해준다는 이벤트를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홈플러스에 물품을 사러 갔다가 진열대에 세라카드가 보이길래 만원권 2개를 사서

집에 온 후 넥슨 홈페이지에 카드 뒷면에 있는 핀 번호라는 것을 입력하였습니다.

그런데, 계속 맞지 않는 번호라고 나오길래 확인해보니 세라 카드라는것이 넥슨에서 운영하는 다른 게임인

던전앤파이터라는 게임의 세라라는 캐쉬를 충전하는것이였습니다.

제가 카드를 구입할 당시 홈플러스에서는 영수증과 구두로 한 번 구입하면 교환이나 환불이 불가능하다고

언급을 하였기에 할 수 없이 넥슨에 전화를 하였고, 넥슨에서는 공지를 잘못 띄운점 죄송하다는 멘트만 할 뿐

제가 구매한 2만원에 대한 해결 방법을 제시해주지 않더군요.

넥슨에서 운영하는 게임이 몇 개나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넥슨에서 운영하는 모든 게임에 분명 동일한

공지를 띄웠을 것이고, 그 공지로 인한 피해자가 저만은 아닐것이라 생각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잘못된 이벤트 공지로 인해 피해입은 사람들에게 넥슨이 그에 해당하는 해결대책을 세워주고,

잘못된 공지를 정정하고, 공지에 사과문을 올릴 수 있게 도와주십시요.

이벤트 공지문은 파일로 첨부하여 올려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게임사이트에서 게임사행성을 조작하고 있다는 제보글과 관련하여 게임의 사행성에 대한 판단은 게임 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게임물등급위원회(www.grb.or.kr)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해당 사업자가 판매하는 유료 아이템이 현행 실정법을 위반하는 콘텐츠가 아니라면, 원칙적으로 유료 아이템의 판매는 게임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문제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878 기타 대치은마119세탁소 류지연 2013-01-07
101875 금융 에이스치아안심보험 이정란 2013-01-07
101874 기타 플라이데이 박영민 2013-01-07
101870 서비스 남방항공 이예지 2013-01-07
101868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종성 2013-01-07
101862 휴대전화 vip핸드폰매장 조형근 2013-01-07
101860 기타 아디다스 오은숙 2013-01-07
101859 기타 디코엔(주) 박기정 2013-01-07
10185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영민 2013-01-07
101852 휴대전화 폰클릭 박영선 2013-01-07
101851 기타 꽁지닷컴 박경희 2013-01-07
101850 기타 멀티브 최경숙 2013-01-07
101849 기타 굿모닝휘트니스센터 보경 2013-01-07
101848 자동차 현대자동차 유은영 2013-01-07
101847 통신 현대HCN 박종순 2013-01-07
101846 식음료 크라운푸드 최문영 2013-01-07
101845 금융 흥국생명 추미화 2013-01-07
101839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은애 2013-01-07
101824 기타 뜨개마을 배경숙 2013-01-07
101813 생활용품 한양커텐 이동진 2013-01-07
101812 식음료 풀무원 조영 2013-01-07
101807 기타 버블앤시크 반현지 2013-01-07
101806 기타 why not 강지희 2013-01-07
101805 기타 이사장나이키 정영서 2013-01-07
101804 휴대전화 F&U 신용정보 이로운 2013-01-07
101803 유통 반도쇼핑 이철승 2013-01-07
101802 생활용품 한양커텐 이동진 2013-01-07
101801 서비스 24시 퀵서비스 정솔잎 2013-01-07
101800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1-07
101799 유통 더러블리 여은서 2013-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