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같은 소비자가 생기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나와같은 소비자가 생기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미경
  • 조회수 : 2,438회
  • 작성일 : 12-02-25 00:30:36

본문

수고하십니다.
정신없이 바빴던 시간에 혼을 속 빼 놓은 SK브로드밴드 인터넷요금 때문에 화가나서 이런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해 주십사하고 글을 올립니다.
천안에서 3년 의무약정을 하고 인터넷 사용을 하다가 경기도로 이사를 오면서 이전 설치를 요구하였더니 인터넷이 안 되는 지역이라 서비스가 불가능 하다고하여. 12월에 주민등록 등본을 FAX로 보내서 자동가입해지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2월 19일에 '정지중인 인터넷을 25일부터 자동재이용됩니다' 라고 문자가 날라왔다.
106번에 전화를 걸어 왜 이런문자가 오냐고 했더니 전산상에 처리가 안 되어 있다고 했다.
많은 사람들이 접수를 받고 일하다보니 그럴수도 있으려니 이해를 하면서 다시 서류를 준비해 보냈더니 아들보고 전화를 꼭 해서 전산처리 절차를 밟으란다.
전화를 걸고난 아들이 3개월이 지나서 안 된다는둥~ 전입신고를 언제 했냐는둥~ 몇번으로 보냈냐는둥...아이를 어이없게 만들어서~
 재차 전화를 걸어가며 소리를 치니까 기다리면 확인하고 전화를 주겠단다.
이틀동안 전화하고 신갱이질을 하느라 아까운 시간을 얼마나 소비했는지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올랐다.
22일 오후6시가 다 되어서 '신청하신 인터넷 상품이 해지접수 되었습니다'라고 문자가 왔다.
그리고 잊어도 되겠거니 했는데,
 다음날 23일 오전 10시에 또다시 '25일부터 재사용 됩니다'라는 문자가 왔다.
전화요금 들여가면서 상담원들과 언성을 높여봐야 소용이 없고...전산에 처리가 되었으면 다시는 오지 말아야할 문구가 왜 똑같이 또다시 하룻만에 날라오는지~
그들의 상술인지..아니면 왜 자꾸 책임도 못 지면서 문자를 남발하는지~ 또다른 가입자들도 이렇게 당하고 있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핸드폰 요금이라도 벌어보려는 속샘인가~요?
서로 바쁘게 살아가느라 정신없는데 스트렛스 받지 않게 해 주십사하고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 서비스 이용을 해지 하려하나 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720 서비스 정희원 2012-12-18
96719 기타 이정민 2012-12-18
96718 휴대전화 상담자 2012-12-18
96717 휴대전화 상담자 2012-12-18
96716 서비스 장윤정 2012-12-18
96715 자동차 최병원 2012-12-18
96714 서비스 이승재 2012-12-18
96713 digital 김순우 2012-12-18
96712 생활용품 박영숙 2012-12-18
96706 digital 배희영 2012-12-17
96702 기타 유연희 2012-12-17
96700 휴대전화 2012-12-17
96699 기타 최수정 2012-12-17
96687 휴대전화 신성규 2012-12-17
96686 생활용품 김향미 2012-12-17
96685 기타 천영미 2012-12-17
96684 생활가전 이지현 2012-12-17
96683 휴대전화 김영민 2012-12-17
96682 기타 김수례 2012-12-17
96681 기타 배지선 2012-12-17
96680 유통 유진우 2012-12-17
96679 생활용품 김은경 2012-12-17
96678 기타 장시원 2012-12-17
96677 식음료 조은해 2012-12-17
96676 식음료 조은해 2012-12-17
96675 기타 서연주 2012-12-17
96674 생활용품 하승완 2012-12-17
96673 휴대전화 박영후 2012-12-17
96672 서비스 송경미 2012-12-17
96665 휴대전화 김슬기 2012-1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