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용품 사이트-배송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애견용품 사이트-배송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세아
  • 조회수 : 190회
  • 작성일 : 12-11-26 17:24:04

본문

11/8일날 25만원에 해당하는 애견용품을 구매했습니다.
바로 다음날 전화가 와서는, 주문한 물품중에 생산이 안되는 물건이 있으니
자신이 다른 비슷한 물건으로 주문을 해주겠다고 하면서,
현금구매하면 5~6만원 할인이 가능하니 변경을 하겠냐고 하더라구요~
온라인 사이트 구매시 카드 할부 결재를 원칙으로 하는 저는 거절하고
급한 물건이니 주말배송이 가능하냐 했더니..주말에 가능하다 해놓고,,,
지금 11/26일까지도 배송을 못받고 있습니다!!!!
물론, 중간 중간 하루가 멀다하고 전화하고,,게시판에 글올리고,,!!!!
그때마다..오늘 배송한다...내일 배송한다..계속 거짓말만 하고 있습니다.
참다 못해 지난주 11/21날 취소 요청하였더니..
내가 고객님 물건 받을려고 얼마나 고생하고 있는지 나으냐...그러면서
꼭!! 이번주 주말엔 배송해 준다...그러더군요,,
미친척 하고 또~ 기다렸지만..역시나...안왔습니다..
전화를 안받는것은 물론이고,,,어렵게 통화가 된듯 싶으면..배송한다..처리해 준다 거짓말만 합니다.
다른 피해자들도 엄청 많습니다.

카드 지급정지 신청인가? 있던데..그것도 쉽지 않은거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가요??
전 취소처리만 되도 좋을거 같습니다..

사이트명: 이지독 (WWW.egdog.kr)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의 배송지연으로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속 배송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원을 통한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1793 기타 이설희 2012-11-29
91792 해결&감사글 정현숙 2012-11-29
91790 휴대전화 재우 2012-11-29
91789 자동차 박종인 2012-11-29
91788 생활용품 이수희 2012-11-29
91787 서비스 정문자 2012-11-29
91786 서비스 우경상 2012-11-29
91785 식음료 이윤실 2012-11-29
91784 기타 김수진 2012-11-29
91781 서비스 이용진 2012-11-29
91776 기타 서예연 2012-11-29
91774 생활용품 김민지 2012-11-29
91773 휴대전화 허은진 2012-11-29
91772 서비스 승재현 2012-11-29
91764 기타 허혜정 2012-11-29
91762 유통 박은남 2012-11-29
91759 통신 이영선 2012-11-29
91758 기타 정지윤 2012-11-29
91755 식음료 환자 2012-11-29
91753 기타 양정자 2012-11-29
91748 자동차 전윤숙 2012-11-29
91746 서비스 김은지 2012-11-29
91743 자동차 송창호 2012-11-29
91734 자동차 김순복 2012-11-29
91733 생활용품 서영경 2012-11-29
91731 기타 김윤영 2012-11-29
91729 자동차 송창호 2012-11-29
91728 생활가전 도병구 2012-11-29
91725 식음료 천운 2012-11-29
91724 휴대전화 재우 2012-1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