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권예매했는데 변경, 환불, 취소 아무것도 안된다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어아시아 ] 항공권예매했는데 변경, 환불, 취소 아무것도 안된다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주
  • 조회수 : 2,118회
  • 작성일 : 13-01-17 11:39:09

본문

어제 일본에서 부산으로 비행기 예약을 한다는게 부산 일본으로 반대로 왕복을 끊었어요.
남편꺼까지 2명분을 왕복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예약을 카드로 해서 결제까지 다 했구요
그리고 사이트가 잘 안되서 예약을 3번정도 다시 했어요.
예약을 해서 프린트를 해보니 행선지가 반대로 되어있다는걸 알고 바로 전화를 했어요.
예약해서 10분도 안되서 근데 제가 해외거주이다 보니 전화가 안되는거예요.

일본에 있는 지사에도 연락을 해봤는데 환불도 안되고 취소도 안된데요
저는 취소와 환불을 원하지 않아요 행선지 변경을 원하는데 변경을 하는데 수수료가 새로 끊는거 보다 비싸다는거예요. 말이 되나요??
그리고 잘못 클릭을 한번 했다고 돈이 50만원이 그냥 날라간다는게 말이 되나요?
저보고는 다시 2명분을 새로 끊어래요.. 50만원은 지내가 쳐먹고요..
3월에 저희 결혼식때문에 비행기 예약을 한건데 너무 기분이 상했어요.
그리고 보통 아무리 특가로 나온상품이라고 해도 당일 취소는 허가가 되어 있어요
여행사에서 하루정도 말미는 준답니다.
한달전에 예매한걸 오늘 바꾸겠다는게 아니라 방금 전에 예약한걸 바꾸겠다는건데.. 취소하겠다는거도 아니고
너무 하는거 아닙니까?
이건 사기지요.
보통 환불 규정이라는게 있어요. 근데 그 사이트 어디에도 없어요.
사이트라가 무슨 일본어 반 영어반 한국어 반이예요.
왕복으로 체크하는 부분에 복귀라고 적혀있더라구요. 뭔소린지.. 번역을 잘 해두시던가..
제 카드 비번까지 개인정보만 다 기록된거 같아서 더욱 찝찝하네요.

저는 한국사이트를 보고 했기 때문에 한국에 전화를 걸어도 안걸려요.. 아무리 걸어도..
뚜뚜거리기만 하고..
결국 하다하다 안돼서 한국에 계신 저희 아버지께 연락해서 부탁을 했어요
자기네도 한국지사이니 본사에 연락을 해야한다는 거예요.
본사밖에 처리를 할 수 없다고.. 본사에 메일을 보내서 다시 자기네 한국지사로 연락이 온다면 어떻게 대응을 해줄 수 있을지 될지 않될지 모르겠지만 기다리는 수 밖에 없다는거예요.
메일을 보냈더니 답장하는데까지 5일이나 걸린데요..

그사이에 비행기는 다 빠지겠죠..
본사밖에 권한이 없다는것도 정말 아이러니 하네요..
그럼 한국에서 장사하지 마세요..
누굴위한건지..

제가 단체를 예약을 잘못했다면 클릭한번에 돈천만원이 그냥 공중으로 날아갔겠네요..
변경을 하게되면 새로 끊는 가격보다 비싼 가격을 내야 하니 새로 니가 직접 끊어라.
아..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단 한시간만에 일어난 일이네요.
하루종일 걸리지도 않는 전화를 저는 붙잡고 있었네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저희 결혼식을 이렇게 엉망으로 치룰 수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항공권의 뒷면이나 구입당시 계약서 약관상의 환급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또한 구매조건에 발권 후에는 환급이 불가능하다고 명시되어 있다면 환급을 받기가 어려우실수있습니다.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218 유통 IN NEWYORK 홍성민 2012-12-27
99215 서비스 서울상조

처리중

사기
유은영 2012-12-27
99213 유통 개인 김도영 2012-12-27
99210 서비스 분당 세마헤어 ONE 2012-12-27
99209 통신 정보자산관리 이우찬 2012-12-27
99208 생활용품 실크로드 소비자 2012-12-27
99193 유통 보아스 윤용채 2012-12-27
99186 digital cj홈쇼핑 김동규 2012-12-27
99184 생활가전 ns쇼핑/하이마트 은경조 2012-12-27
99180 서비스 한진택배 조성지 2012-12-27
99179 건설 개인 가정 배재범 2012-12-27
99178 생활용품 세일코리아 김향숙 2012-12-27
99177 통신 SKT 김기환 2012-12-27
99176 금융 BC카드 김효심 2012-12-27
99175 휴대전화 애플 박경환 2012-12-27
99174 기타 아놀드파마 조정우 2012-12-27
99173 기타 엘리샹뜨화장품 박솔 2012-12-27
99172 통신 KT 서보람 2012-12-27
99171 서비스 청평오페라하우스펜션 함승훈 2012-12-27
99170 생활용품 쌈지 배문경 2012-12-27
99169 기타 외출하는날 이주연 2012-12-27
99168 서비스 AK온라인몰 윤동희 2012-12-27
99162 식음료 동수원 홈플러스 오준엽 2012-12-27
99160 생활용품 박홍근홈패션 김윤비 2012-12-27
99157 기타 AK몰 황지은 2012-12-27
99152 생활가전 에스엠커머스 유현주 2012-12-27
99150 통신 이정은 2012-12-27
99145 식음료 웰바우스 제미나 2012-12-27
99143 생활용품 G마켓 정채림 2012-12-27
99142 생활용품 수아르 김영숙 2012-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