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정비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차 정비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병원
  • 조회수 : 470회
  • 작성일 : 12-12-16 20:16:32

본문

기아 자동차 소렌토R를 구입후 약 2년하고 한달이 지났습니다.
문제는 차량에 결함 2012년 1월경 발생하여 대전 기아자동차 정비업소를 들려서 정비해달라고 했더니
라이트 및 배선관련 된것은 장시간이 걸리니 대전(관평동) 테크노 기아자동차 정비업소에서 정비를
하라고 하여  대전 관평동 테크노 기아자동차 오토큐에서 정비를 했습니다.
정비시 제네레이다가 문제인줄 알고 제네레이다를 교체해주었습니다.
그런데도 라이트 및 실내등, 계기판 조도는 여전히 어두워졌다가, 밝가졌다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시가서 여전히 동일한 문제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잘모르겠다고 하였고
한동안 타고다니다가 충남 공주 기아오토큐에서 정비를 의뢰했으나 조치하기에는 제한되는
범위다, 큰 정비업소로 가야된다. 다들 이런식으로 차량은 고치지 못하고 시간은 보내게 되었습니다,
기아자동차 정비공장은 5일제로 휴일은 정비를 하지 않는데 문제가 있었으며
1년 정기점검, 2년 정기점검간에 문제가 있다고 말을 하고 문제가 있다고 올려달라고 해도
올리기가 제한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차일 피일 고치지 못하고 있다가
12년 12. 12(수)경 대전 기아자동차 정비업소에 예약을 하고 정비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보증기간이 지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사정을 말을했더니 확인후 조치 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대전기아자동차 정비공장에서는 공주, 관평동(테크노)기아차 오토큐에서
차량의 문제로 인해 정비의뢰 여부를 확인후 보상수리를 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차량을 정비하고 12. 13(목) 11시경 차량을 인수하고, 14(금)아침에
차량을 확인하니 정비의뢰한 사항에 대해서 정비가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정비를 요청하였더니 보증수리가 안된다고 합니다.
정비를 제대로 하였다면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정비가 않된 차량을 소비자에게 다시 보내고
다음날 소비자가 확인하고 동일한 증상이 제대로 고쳐지지 않았으니 다시 정비해달라고 했더니
보증수리가 안된다고 하면 어떤 사람이 이해를 하겠습니까
정비를 했어도 고치지 못한것은 정비를 하지 않은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무엇을 고치고 소비자에게
보낸것인지, 바로 고치 지 못한것에 대해 조치해달고 한것이 무슨 문제가 있습니까.
동일한 증상에 대해서는 고치고나서 다른 문제에 대해서 보증기간이 지나서 않된다고 하면
이해를 하겠습니다. 이것은 대기업의 횡포라 생각합니다. 조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256 서비스 온라인투어 김성수 2012-12-27
99255 건설 부영아파트 이광진 2012-12-27
99254 생활용품 아놀드파마 심희진 2012-12-27
99253 생활용품 슈베베 신은경 2012-12-27
99252 휴대전화 모바일 탑플러스 진현민 2012-12-27
992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현상 2012-12-27
99247 기타 하나에너지(주) 손정권 2012-12-27
99246 기타 엔조이뉴욕 진하늘 2012-12-27
99244 기타 넥스트플로어 신민경 2012-12-27
99243 유통 한진택배 송원신 2012-12-27
99242 자동차 지오시스템 김길남 2012-12-27
99240 금융 삼성화재 jk3864 2012-12-27
99229 서비스 크린토피아 김은주 2012-12-27
99227 기타 엠스토어즈 이민아 2012-12-27
99226 생활용품 대한통운,순수상회 김보해 2012-12-27
99224 자동차 아이나비 용동현 2012-12-27
99223 서비스 무비크루 이병덕 2012-12-27
99221 서비스 무비크루 이병덕 2012-12-27
99220 유통 인뉴욕 홍성민 2012-12-27
99219 유통 11번가 박미애 2012-12-27
99218 유통 IN NEWYORK 홍성민 2012-12-27
99215 서비스 서울상조

처리중

사기
유은영 2012-12-27
99213 유통 개인 김도영 2012-12-27
99210 서비스 분당 세마헤어 ONE 2012-12-27
99209 통신 정보자산관리 이우찬 2012-12-27
99208 생활용품 실크로드 소비자 2012-12-27
99193 유통 보아스 윤용채 2012-12-27
99186 digital cj홈쇼핑 김동규 2012-12-27
99184 생활가전 ns쇼핑/하이마트 은경조 2012-12-27
99180 서비스 한진택배 조성지 2012-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