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초서비스센타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서초서비스센타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숙
  • 조회수 : 681회
  • 작성일 : 12-12-19 23:14:33

본문

삼성갤럭시 S2를2011년 10월구매후. 접촉부량으로인한 고장이 생겼고 무상으로 수리를 받았습니다 .2012년 8월 똑같은부위 동일 고장. 이규선기사가 무상으로 해주면 제 부주의라며 전화질책받는다며 35000원을 요구하더군요.
얼마나 잘난 사람들인지삼성 믿고 구매했건만. 제가 실수로 고장이 났다면 억울하지도 않습니다. 당연한건데 이건. 핸드폰 불량으로 만든제품 판거면서 소비자가 다 책임지라는거잖이요. 재가 끝까지우길수도있었지만 직원분 생각해서 제가잘못은 전혀 없지만 유상으로 수리를했습니다.
한달후 또 동일 부위고장이나더군요 기사분은 무상으로 수리를 해주었습니다.
일년에 같은부위만 계속 3회고장이난건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제가 일부러내기도 힘들껍니다 .서비스 완전 개판이고 잘고치지도 못하고 계속시간낭비에 맘고생에
정신적피해보상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대 2012년 12월 네번째 동일부위 고장이 또 났습니다.
정말 화가 나더군요.
일단 팔면 끝인가요?
화가나서 서초서비스센타 팀장 전화예약 을 1시쯤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팀장이라는사람이 독촉전화 두번후 겨우 4시50분에 전화하더니 미안하단 말 한마디 없고
자기네 제품은 절대 그럴리 없다며. 잘난척만하더군요.
김동영. 팀장은. 책임감도없는 사람입니다.
제가 당신핸드폰이.그러면. 계속사용 하시겠냐고 하니. 그런단 말도 못하면서 너무 이기적입니다.
앞으로 2년 기간 남았는데 앞으로 몇번 고장이 날런지 벌써 걱정이 됩니다.
그런건. 예외로 처리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전혀 제잘못은없는데. 생활방수에 의한고장이라면서 소비자한테만 책임을 전과하는 삼성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126 통신 오렌지 파일 김광태 2012-12-22
98125 digital kt 박수석 2012-12-22
98124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하미경 2012-12-22
98123 기타 도화목욕탕 최상원 2012-12-22
98122 서비스 대한통운 조혜정 2012-12-22
98121 서비스 하인스아카데미

처리중

토익 강매
안에스더 2012-12-22
98118 기타 지마켓 황정희 2012-12-22
98113 휴대전화 몬스터워로드, 드래곤플라이트 우경화 2012-12-22
98111 휴대전화 명성식당 김난이 2012-12-22
98110 식음료 농심 최훈재 2012-12-22
98109 유통 한진택배 해결요망 2012-12-22
98108 생활용품 (주)엘엔피 장은성 2012-12-22
98107 생활용품 이한수 2012-12-22
98106 서비스 더트엑스몰 강창훈 2012-12-22
98105 휴대전화 sk대리점 복사골대리점-상동역2번출구 공태원 2012-12-22
98104 기타 쿠폰꾹 장상희 2012-12-22
98103 휴대전화 김인철 2012-12-22
98102 기타 황토발 김종기 2012-12-22
98101 기타 11번가 이진선 2012-12-22
98098 서비스 홈피닷컴 박성훈 2012-12-22
98097 기타 리바트 황선미 2012-12-22
98096 휴대전화 스카이서비스센터 박태성 2012-12-22
98095 생활용품 G마켓 노옥순 2012-12-22
98094 기타 2-market 이인호 2012-12-22
98093 서비스 금호로지스이사 정경미 2012-12-22
98092 기타 미미월드 이효진 2012-12-22
98091 식음료 파리바게트 문소희 2012-12-22
98090 서비스 불한증막 손지애 2012-12-22
98089 식음료 파리바게트 문소희 2012-12-22
98088 생활용품 신발팜 정재혁 2012-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