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고객센터를 고발합니다(추가로 U+ 결합상품 민원에 대한 답변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고객센터를 고발합니다(추가로 U+ 결합상품 민원에 대한 답변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형철
  • 조회수 : 371회
  • 작성일 : 12-12-05 21:18:28

본문

4일 9시부터 5일18시까지 핸드폰 수신이 안되었습니다.

전화를 걸면 고객의 요청에 의해 수신이 정지되어있다는 안내만 나오더군요

고객센터에 10회 정도 확인, U+ 직영점 고객센터에서 확인 및 점검, 통화품질 점검

USIM칩 분리후 삽입, 전원 온오프, 핸드폰 설정 초기화 후 아무이상 없다는 안내에 따라

가입점에서 핸드폰 교품 받은후 확인결과 또 수신안됨

가입점 주인 고객센터와 5회 통화하고 가입센터 담당자 전화해서 확인

고객에 의한 수신정지는 기기문제는 아니라는 판단에 따라 고객센터에 전화해 상위

담당자 바꾸라고 고함을 지름. 수분간의 고함을 지른후 민원담당자에게 전화 넘어간후

점검해보갰다는 민원담당자의 말후 삘릴리 대기 안내음 나오다 통화 끊김

가입점 주인 이새끼들 전화돌리기 하고 있다고함

약 5분후 전화옴.

홈페이지에서 통화중 대기(통화중 전화가 걸려오면 통화중이던 전화를 보류시키고 새로 걸려온 전화를

받을수 있는 서비스) 신청에 따라 수신되는 모든 전화가 정지되었다고 이야기함

안내조차 웃기는 말이지만 고객센터 응답자들이 얼마나 교육이 안됬으면

동일한 고객불만이 계속 올라오면 상위 담당자에게 문의를 할것이지

아는것도 없는 것들이 앵무새 처럼 정해진 답변만 하다니 지들이 무슨 기획부동산 안내원들인지

4G 전국개통 자랑하더니만 U+ 처음 사용하고 이제 2주 정도 됬지만 의무기간만 만료되면

타통신사로 바로 이전할렵니다. 누가 U+ 가입하다면 도시락 싸들고 따라다니며 막을 겁니다.

PS. U+ 결합상품(TV, 인터넷, 전화) 가입때는 결합이지만 해지때닌 각개 격파해야 됩니다.

SK결합상품 이용때는 TV문제로 해지시 결합상품 전체가 해지됬지만(가입시 결합은 해지도 결합으로)

U+ 이것들은 TV문제로 담당기사 5회얼 걸처 방문점검에도 고치지 못하자 품질문제로 해지시

나머지 인터넷과 전화는 약정에 따라 계속 사용해야됩니다.(가입은 결합, 해지는 각각)

이것들의 논리는 TV 품질에 문제가 있다면 인터넷과 전화는 품질상 문제가 없으니 TV만 해지하고

다른 서비스는 계속 이용하라는 주의입니다.

인터넷과 전화는 U+, TV는 SK, KT, 기타 유선 사업자 일반적인 상식을 거부한 것들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110 서비스 김지은 2012-12-05
93109 생활용품 신상철 2012-12-05
93108 휴대전화 박인규 2012-12-05
93107 통신 배현 2012-12-05
93105 식음료 김수정 2012-12-05
93104 휴대전화 김정아 2012-12-05
93102 기타 천선미 2012-12-05
93099 서비스 최창범 2012-12-05
93098 서비스 임정숙 2012-12-05
93094 생활가전 강현옥 2012-12-05
93093 생활용품 박은숙 2012-12-05
93091 유통 박은혜 2012-12-05
93089 서비스

처리중

복비
천복수 2012-12-05
93084 서비스 정주아 2012-12-05
93081 생활용품 김지훈 2012-12-05
93079 서비스 윤혜은 2012-12-05
93077 유통 김동환 2012-12-05
93073 서비스 천류 2012-12-05
93069 휴대전화 박상하 2012-12-05
93066 자동차 김재순 2012-12-05
93061 서비스 조예지 2012-12-05
93059 휴대전화 이미숙 2012-12-05
93057 기타 조아련 2012-12-05
93055 기타 박선희 2012-12-05
93054 기타 정현진 2012-12-05
93053 휴대전화 박민영 2012-12-05
93052 서비스 이두호 2012-12-05
93051 서비스 석혜숙 2012-12-05
93048 해결&감사글 박민영 2012-12-05
93047 기타 김여민 2012-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