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품몰의 삼성토너 정품의 교환불가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품몰의 삼성토너 정품의 교환불가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풍원
  • 조회수 : 123회
  • 작성일 : 12-12-14 11:59:39

본문

안년하십니까?
저는 쇼핑몰업체인 "세품몰"(http://www.sepomsmall.com)의 말도 안되는 반품 거부에 대하여 고발을 합니다. 저는 삼성제품(삼성 CLP320/ CLX325/ 3185/ 3180/ CLT-P407C / 정품 4색세트 )기종에 맞는 제품토너를 구입하였습니다.
하지만 프린터를 교체하여 위 제품중 2가지색의 토너를 사용하지도 안한 제품으로 새로구입한 프린터인 삼성프린터CLX-3307FW에는 맞지 않는 제품이라서, 이 기종에 맞는 제품을 4가지를 구입하고자하여, 위2가지의 제품(흑색과 적색제품)은 교환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세품몰의 직원 "오인섭"씨는 전화를 통하여 교환이 불가하다고 일방적인 통보를 하였습니다.
하여 본인은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를 않아서 피해 구제를 받고자 고발을 합니다.
빠른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토너의 기종이 보유하신 프린터기와 맞지않아 교환요청 하셨는데 무조건 불가하다고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교환요청 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504 자동차 박진우 2012-12-17
96503 유통 황미진 2012-12-17
96501 휴대전화 최윤근 2012-12-17
96499 기타 유주현 2012-12-17
96498 서비스 (주)반도광학 2012-12-17
96497 기타 이은정 2012-12-17
96494 자동차 황희경 2012-12-17
96493 서비스 강주영 2012-12-17
96488 서비스 (주)반도광학 2012-12-17
96486 기타 양혜린 2012-12-17
96483 기타 황지호 2012-12-17
96476 기타 지현주 2012-12-17
96473 휴대전화 김은순 2012-12-17
96471 자동차 김풍자 2012-12-17
96469 기타 박정훈 2012-12-17
96468 기타 백옥경 2012-12-17
96466 기타 조민지 2012-12-17
96464 서비스 김지현 2012-12-17
96460 기타 조명헌 2012-12-17
96456 기타 임은이 2012-12-17
96451 건설 김용진 2012-12-17
96446 휴대전화 이민호 2012-12-17
96443 서비스 정재훈 2012-12-17
96441 유통 황경옥 2012-12-17
96439 생활용품 심영숙 2012-12-17
96438 digital 김동한 2012-12-17
96437 기타 이옥희 2012-12-17
96436 생활가전 이지원 2012-12-17
96433 기타 은정이 2012-12-17
96432 휴대전화 유용상 2012-1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