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와 sk텔레콤에 이중가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와 sk텔레콤에 이중가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육인선
  • 조회수 : 337회
  • 작성일 : 12-12-07 15:57:31

본문

지행동에 인터넷 TV 전화와 생연동에 인터넷과 전화를 쓰고 있었습니다.
작년말 sk브로드밴드상담원이 전화를 해서 제 이름(육인선)으로 된 걸 위약금 없이 해지하고 남편이름(김종태)으로 가입하면 1년 약정으로 한곳당 13만원씩 주겠다고 했습니다.
위약금이 없다는 걸 재차 확인했고 이름만 바뀌는 거라고 해서 2곳 다 가입하고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과 TV는 브로드밴드고 전화는 sk텔레콤이라고 했고 sk텔레콤으로 전화요금정도가 빠져나갔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9월 요금이 이상하게 빠져나가 sk에 전화해 상담원에게 물어보니 그동안 제 이름으로 된게 해지가 아니고 정지처리 되 있다가 해제가되서 정상요금이 빠져나간거라고 합니다..
전 정지신청을 한적도 없고 해제처리를 요청한 적도 없습니다.
본인확인도 없이 어떻게 정지가 되고 해제가 됐는지 녹취가 있냐고 물으니 분실이 됐는지 찾을 수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정지와 해제도 본인확인없이 처리가 되는 것도 문제인데 어떻게 해지한다던게 해지가 안되고 정지처리가 됐는지
당시 가입했던 상담원에게 전화를 하니 브로드밴드에서 잘못해서 그렇게 됐다고 위약금과 그동안 이중으로 납부된 요금을 다 물어줄테니 한쪽을 해지 처리 하라고 했습니다.
해지전에 브로드밴드상담원과 통화하여 위약금이 대납으로 되어 있다는 걸 확인하고 남편이름으로 된걸 해지했고..
가입시 상담했던 상담원이 다음달 위약금 대납될때 이중으로 납부된 요금도 같이 입금처리된다고해서 기다렸습니다.
11월 21일날 요금이 빠져나갔지만 이중으로 납부된 요금은 입금되지 않았습니다.
상담원과 통화하니 월말에 일괄처리해주겠다고 했습니다. 30일날까지 처리가된다고 통화했지만 결국 입금되지 않았고
다음날 전화하니 이름과 주민번호를 문자로 남겨주면 꼭 입금해주겠다고 했지만 결국 입금되지 않았습니다.
매일 전화해도 오늘처리해주겠다는 말뿐 처리가 안되고 있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588 통신 이미영 2012-12-20
97584 생활가전

처리중

환불불가
황애숙 2012-12-20
97579 유통 서진옥 2012-12-20
97574 생활용품 임혜진 2012-12-20
97573 기타 정보영 2012-12-20
97567 기타

처리중

알집매트
박재환 2012-12-20
97564 기타 유니 2012-12-20
97562 생활용품 정명옥 2012-12-20
97555 휴대전화 전영민 2012-12-20
97554 기타 조아라 2012-12-20
97552 서비스 김동근 2012-12-20
97551 통신 박미주 2012-12-20
97547 기타 이수영 2012-12-20
97546 통신 한선화 2012-12-20
97545 생활가전 김영선 2012-12-20
97544 식음료 최창호 2012-12-20
97542 서비스 최용원 2012-12-20
97541 생활가전 김영선 2012-12-20
97539 서비스

처리중

내용증명
박미라 2012-12-20
97535 기타 손유희 2012-12-20
97533 생활가전 지명윤 2012-12-20
97528 서비스 양소연 2012-12-20
97525 서비스 김종찬 2012-12-20
97520 통신 노승환 2012-12-20
97518 기타 이현주 2012-12-20
97517 휴대전화 고혜선 2012-12-20
97516 생활가전 김형중 2012-12-20
97515 휴대전화 김지윤 2012-12-20
97514 자동차 정지원 2012-12-20
97513 기타 이순영 2012-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