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편없는 동양매직 전자렌지.싸가지 없는 a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형편없는 동양매직 전자렌지.싸가지 없는 a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미애
  • 조회수 : 690회
  • 작성일 : 12-11-30 18:29:32

본문

GS SHOP.7월20일 구매-동양매직 명품전자렌지 23L MWO230KM(전자식) 을 혼자 사시는 이모님께  선물로 드렸습니다.
받아보신 이모님(75세)이 설명서를 보시곤 어렵다며 다음에 와서 가르쳐 달라고 하셨습니다.
편리한 자동메뉴 있으니까 그거 누르라고 (국데우기 피자 데우기...) 해 봤는데 안된다고 하시는겁니다.
뭐가 이렇게 어려운걸까 ..판매했던 지에스메뉴얼를 보니 그냥 버튼 하나 눌러두 되겠끔 보였습니다.
이모가 제게 자꾸 전화하는게 미안했던지 여름철이고 전자렌지에 데울 수도 없고 한달을 못쓰시다가 울산에서
온 조카에게 설명서를 내밀면서 해보라고 했습니다.열심히 설명서 대로 했는데 전자렌지 등에 불만 들어오고 열가동은 안되는겁니다.
차라리 AS센타 직원 오라고 해서 안된다고 하고 불러라.
AS센타 직원이 하는 말 "이 제품은 할머니같은 분은 어려워서 설명해 줘도 못한다.가족들 중 젊은 사람한테 설명서 보고알려 달라고 해라".
이모님은 "젊은사람도 잘 모르겠다더라 .그냥 국 만 이라도 데워 먹을 수 있게 그것만 좀 알려주고가라".
설명해도 할머닌 모른다며 바뻐서 빨리 가봐야 한다며 그냥 홱 갔답니다.
그렇게 또 한달. 전화 드렸더니 아직도 사용 못하시고 계셔서 고등학교 교사인 제 동생에게 가보라고 했습니다.
똑똑하니 잘 가르쳐 줄꺼란 확신으로 안심 했습니다.
안되던데.같은 말이 오더군요.설명서가 뭐가 이렇게 어려워.
또 시간만 지나 갔습니다.
이모님도 포기하셨고.
11월27일에 제가 방문했습니다.
마찬가지 였습니다.
이날 AS센타 직원 불렀습니다. (기광훈 기사) 착한 직원이 오시더니 전자렌지 안쪽 선이 끈어져 부속품을 월요일에 갖고 올테니 그때 고쳐드리겠습니다. 하고 갔습니다.

동양매직측에선 교환이나 환불 안된답니다. 고쳐주기만 하겠답니다.

사용 한번 못해본 새 전자렌지가 선이 끊어져서 고쳐준다는 말에 몇달간 마음고생이며 스트레스로 열받게 생활한 이모와 나.이 제품 환불 받을 수 없는지요. 4달이 조금 넘었는데요

첨부파일

  • 001.JPG (193.0K) DATE : 2012-11-30 18:29:32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499 유통 전화영 2012-12-20
97498 생활용품 이정자 2012-12-20
97497 기타 손석원 2012-12-20
97496 휴대전화 임우덕 2012-12-20
97495 digital 홍승택 2012-12-20
97494 휴대전화 윤어진 2012-12-20
97492 유통 김송란 2012-12-20
97491 통신 김종구 2012-12-20
97490 서비스 김은경 2012-12-20
97482 통신 박소영 2012-12-20
97480 기타 정보균 2012-12-20
97477 기타 임종연 2012-12-20
97476 자동차 주민기 2012-12-20
97472 기타 휴ㅠㅠ 2012-12-20
97471 기타 정재승 2012-12-20
97470 서비스 이혜진 2012-12-20
97469 생활가전 손민기 2012-12-20
97468 기타 오승현 2012-12-20
97467 기타 ㅠㅠㅠ 2012-12-20
97466 기타 김수빈 2012-12-20
97463 서비스 문선정 2012-12-20
97462 기타 임완진 2012-12-20
97459 생활용품 배남골 2012-12-20
97458 기타 조호성 2012-12-20
97457 기타 임완진 2012-12-20
97455 digital 손미옥 2012-12-20
97454 휴대전화 김항일 2012-12-20
97452 서비스 정은희 2012-12-20
97449 서비스 카리스 2012-12-20
97447 기타 임완진 2012-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