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보수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자보수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령
  • 조회수 : 1,761회
  • 작성일 : 12-12-03 14:43:02

본문

안녕하세요~

마땅히 물어볼만한 곳이 없어서 이렇게 글을 남겨 봅니다.

저는 이 빌라로 작년 4월달에 이사을 왔고요...

현재 1층은 주차장 2층에서 5층까지는 입주민분들이 생활하고 있고..저는 2층에서 살고 있습니다.

다름이아니오라,,,,

벽에서 이슬이 맺히고 아침에 일어나면 바닥 모서리 부분에도 물기가 생겨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붙박이장 안에도 이슬이 맺혀서 옷에도 곰팡이가 생기고 난리가 났습니다.

제가 봤을때는 단열이 제대로 안되고,, 결로현상 같은데...시공사측에서는 단순 환기가 문제라고 하고 있습니다.

환기를 안시키는 것도 아니지만 단순 환기 때문에 붙박이장에 이슬이 맺힌다????이게 말이 되나요??

자기들은 단열재에 벽지만 새로 발라줄테니...붙박이장 해체 설치 비용은 본인이 처리하라고 나오더군요...

문제가 있어서 공사를 하는건데...왜 저희가 처리를 해야 하는건지...ㅜㅜ

그리고,,,

보증보험 증권으로 되어 있다고 하는데..이것은 어떻게 저희가 받을 수 있는건지 알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결로는 내외부의 온도차에 의해 내부의 습도가 차가운 벽면에 이슬처럼 맺히는 현상을 말합니다. 흔히 결로는 하자가 아니라 자연현상이라고 주장하는 경우가 많으며 물론 결로현상을 100% 제거할 수는 없고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환기를 자주하거나 실내 습도를 조절하는 등 입주자의 관리도 필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과도한 가습기를 사용한다던지 겨울철에 실내온도를 너무 높게 설정한다던지 하는 경우 결로를 방지할 방법은 없으며 하지만 일반적인 생활패턴에서 곰팡이가 발생하는 등 일상적인 생활에 영향을 준다면 이는 단열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고 이 경우 하자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해당시공사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빠른 하자보수를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895 digital PC랜탈,레노바 이종길 2012-12-29
99894 생활용품 네스피아 김혁선 2012-12-29
99893 서비스 서초 강한피부과 김정란 2012-12-29
99892 생활가전 LG전자 장경순 2012-12-29
99891 기타 옥션티켓 최진영 2012-12-29
99890 식음료 남자김치 정정희 2012-12-29
99889 서비스 꿈을 나누는 사람들

처리중

환불 지연
오현숙 2012-12-29
99888 식음료 울엄마 이정숙 2012-12-29
99887 유통 샵뉴욕 김경화 2012-12-29
99886 서비스 하이티켓(www.h 김용대 2012-12-29
99885 식음료 도나우소세지 유형기 2012-12-29
99884 기타 충북방송,쿡 김연화 2012-12-29
99883 생활용품 GS홈쇼핑 박상화 2012-12-29
99882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상구 2012-12-29
99876 휴대전화 LG U + 고혜선 2012-12-29
99875 기타 엘롯데 이정훈 2012-12-29
99874 유통 엘롯데 이정훈 2012-12-29
99873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혜숙 2012-12-29
99871 기타 에프앤디넷 정혜영 2012-12-29
99869 자동차 한양

처리중

주차빌딩
석유경 2012-12-29
99866 생활용품 G마켓 현대택배 김은지 2012-12-29
99863 서비스 시네마꾹 이세윤 2012-12-29
99849 digital 주식회사 시터스 문재웅 2012-12-29
99848 생활용품 11번가 손원규 2012-12-29
99847 기타 ost 손원규 2012-12-29
99846 휴대전화 오렌지 박스 박초희 2012-12-29
99845 금융 신한생명 김지애 2012-12-29
99843 기타 6382

처리중

환불지연.
서수미 2012-12-29
99842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안유찬 2012-12-29
99841 생활용품 티몬 김가영 2012-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