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전자] 냉장고가 고장나 수리 했는데 4개월만에 다시 고장이 났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전자] 냉장고가 고장나 수리 했는데 4개월만에 다시 고장이 났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호철
  • 조회수 : 581회
  • 작성일 : 12-12-13 19:30:06

본문

2009년 남양주 구리시에 있는 GS 백화점 7층 LG 전자매장에서
냉장고, TV (42"), 세탁기를 구매해 사용중에 있습니다

구매한지 몇개월지나지 않아, 세탁기가 고장이나고, (3년동안 4회~6회 정도)
1년이 조금 지나니, TV 의 메인 보드가 망가졌습니다.
그러더니.. 2년 조금 넘어 냉장고의 콤프레셔가 고장이나네요..ㅠㅠ
수리를 받고, 4개월만에 다시 동일한 고장 발생..
12월 8일 고장이 나서, 오늘 12월 13일까지 냉장고 수리 못받고있습니다
속안의 음식물은 시고, 썩고 ... 집에서 먹을것이 없어요..

또다시 수리를 한다고 해도, 이런문제가 또!! 발생하지 말라는 보장도 없고
환불 요청을 하니, 구매 금액의 55% 만 해준다고 합니다

냉장고를 1년~2년 사용하는것도 아니고, 지금까지 살면서,제 평생
본 냉장고는 지금것까지 3대에 불과한데..
또..다시 구매를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 했습니다

매장에서 고장이 있는 물건만 판매를 한것인지..
아니면 고장난곳을 중고 부품으로 수리 해서 그런것인지.. 의문이 드네요~

환불을 해주면 속안의 음식물에 대해서는 보상이 불가하다고 합니다

차동차 회사에서 나온 차가 하자가 있어 고장으로 인한 사고로 인해 차에 차고 있는 사람이
다치면 차값만 환불해주고 속안의 사람 다친것에 대한건 보상을 해주지 않나요???

어이가 없습니다.

답답한 심정으로 소비자원에 관련 내용 요청 드리니, 제가 찾을수 있는 좋은 방법
주시기 바랍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356 서비스 kgb택배 임경미 2012-12-24
98355 생활용품 lux몰 이수만 2012-12-24
98354 유통 진마케팅 심재웅 2012-12-24
98353 통신 KT 올레 신윤정 2012-12-24
98352 유통 진마케팅 진마케팅 2012-12-24
98351 기타 패션밀 김지은 2012-12-24
98350 기타 김종문 2012-12-24
98349 digital 하나엔터테먼트 백호기 2012-12-24
98348 식음료 한정식

처리중

환불규정
박근아 2012-12-24
98347 기타 멜리사룸 오은혜 2012-12-24
98346 기타 티몬 김수영 2012-12-24
98345 서비스 대한통운 이순희 2012-12-24
98344 통신 한국케이블텔레콤 안두영 2012-12-24
98343 기타 영무역-네이버 체크아웃 입점업체 이희성 2012-12-24
98342 유통 예뻐라 이순희 2012-12-24
98341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진훈 2012-12-24
98340 기타 규수방 가구 허다정 2012-12-24
98338 기타 백수정 2012-12-24
98336 기타 아베코리아 이대희 2012-12-24
98335 생활용품 대우전자 조준호 2012-12-24
98334 휴대전화 LG,올레KT 문영미 2012-12-24
98333 기타 똑똒한 오후 반경란 2012-12-24
98329 기타 (주)여행정보서비스 강미영 2012-12-24
98323 기타 토모토모 송효은 2012-12-24
98318 기타 G마켓 정은영 2012-12-24
98317 서비스 한진택배 고은비 2012-12-24
98313 휴대전화 kt대리점 박재현 2012-12-24
98311 기타 멀티팡 김춘선 2012-12-24
98310 휴대전화 SK 텔레콤 노미호 2012-12-24
98308 통신 LGU+ 신성숙 2012-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