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니팩토리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바니팩토리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시원
  • 조회수 : 143회
  • 작성일 : 12-12-17 22:08:55

본문

11월 말경 반품 신청을 했으며  물건을 가져 간다고 했는데 안가져 가길래 3번정도 전화를 했고 3번째에 전화에도 물건을 가지고 가지않아 제가 배송회사에 문제가 있으며 배송회사에 알아보고 전화해달라 하니 그때서야 알아보고 다음날에 부산지역은 눈이 많이와서 위험지역? 이라고 배송을 못했다고 편의점 택배로 보내달라고 했으며 월래 반품비 5천원을 동봉해야 하나 택배회사에서 자기들이 낼테니 그냥 보내라고 해서 12월8일경 편의점 택배로 그냥 보냈으며 12월11 13시쯤에 바니팩토리회사에서 물건을 받았으나 돈이 입금이 되지않았음
인터XX에서는 업체측에서 물건을 받고 3일이 지나서도 돈이 들어오지 않으면 인터XX에 신고가 가능하다고 하였고 12월14일 4일이 지난후에 인터XX에 전화를 하여 바니팩토리에서 돈입금이 되지않는다 알아봐달라 하였고 인터xx에서 바니팩토리에 전화를 해서 왜 입금을 못했냐고 하니 택배회사에서 반품비 5천원에 대해서 알아봐야 한다고 월요일까지 보내준다고 하였으나 월요일이 지나도 아무런 전화도 없으며 입금도 되지 않습니다 이런경우 이회사는 어떻게 처벌해야 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환불지연으로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고 업체 불응 시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841 생활용품 티몬 김가영 2012-12-29
99840 통신 LG U+ 백경인 2012-12-29
99839 기타 코오롱스포츠 박원경 2012-12-29
99838 기타 코오롱스포츠 박원경 2012-12-29
99837 기타 럭키멀티 김성규 2012-12-29
99836 생활용품 렐라로즈화장품 박수연 2012-12-29
99835 식음료 크라운제과 박은정 2012-12-29
99834 금융 ING생명 박효봉 2012-12-29
99833 기타 위즈아이 조진석 2012-12-29
99815 기타 가산악기 박옥희 2012-12-28
99802 기타 샴푸넷 윤민주 2012-12-28
99800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박현숙 2012-12-28
99798 기타 네오비앙 문영준 2012-12-28
99797 통신 sk텔레콤 한현희 2012-12-28
99796 서비스 (주)네오비앙 배해민 2012-12-28
99793 서비스 경동택배 김명진 2012-12-28
99790 기타 네오비앙 박진우 2012-12-28
99788 기타 염동훈 염동훈 2012-12-28
99784 서비스 네오비앙 한청룡 2012-12-28
99774 서비스 롯데i몰(홈쇼핑) 신연희 2012-12-28
99772 기타 민스샵 김정영 2012-12-28
99770 자동차 베스트카 탁기현 2012-12-28
99769 서비스 CJ택배 연정현 2012-12-28
99767 통신 LG유플러스 유진기 2012-12-28
99766 서비스 네오비앙 이정호 2012-12-28
99765 생활가전 딤채(김치냉장고) 이귀자 2012-12-28
99764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이용구 2012-12-28
99763 서비스 명성종합레져 이동엽 2012-12-28
99762 서비스 옐로우캡택배 우호한의원 2012-12-28
99761 기타 답십리챔프탁구장 김영상 2012-1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