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쇼핑몰 환불 거부 연락 두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온라인쇼핑몰 환불 거부 연락 두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설화
  • 조회수 : 166회
  • 작성일 : 12-12-03 14:09:59

본문

10월 14일에 꼬마빌리지 라는 쇼핑몰에서 토이박스와 함께 내의를 구입했습니다.
토이박스는 1~2주에 걸쳐 배송이 되었으나
같이 주문한 내의는 배송이 되지않아 연락을 시도하였으나 전화는 받질 않았고
게시판에 글을 남기자 한참후에 품절이 되었다며 재입고가 되는지 확인해보고 연락을 주기로했는데..
연락이 없어 다시 글을 남겼더니 품절이라며 카드 부분취소를 해주기로 하고는 아직까지 연락 두절 상태입니다..
게시판에 몇번의 글을 남기고 전화연락도 시도하였으나
온라인상에 카드취소 예정이라고만 되어있고..
어떤 문자나 전화도 아직 한통도 받지 못했습니다.
카드회사에 알아보니 이미 이니시스라는 결재중계회사에 돈을 지불하여 지급 정지를 할 수 없다하였고
이니시스하는 회사도 전화 연결이 되지 않아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금액은 22.000원으로 작은 금액이지만 '꼬마빌리지'라는 쇼핑몰의 무관심한 대처가 너무 어이없고 황당합니다..
어떻게 하면 이 금액을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온라인 쇼핑몰에서의 미배송으로 인한 환불이 되지 않아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한달이 넘도록 의도적으로 물건을 배송하지 않고 환불 또한 되지 않는다면 사기행위를 의심해 봐야겠으며 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ctrc.go.kr)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673 생활용품 리즈멀티 조명현 2012-12-25
98667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추순예 2012-12-25
98666 기타 플라스틱 아일랜드 김손순 2012-12-25
98665 기타 스와로브스키 김윤희 2012-12-25
98664 식음료 뚜레쥬르 이기주 2012-12-25
98662 기타 올샵

처리중

사기
양동석 2012-12-25
98657 기타 ,,, 박정하 2012-12-25
98655 기타 하상우 2012-12-25
98654 자동차 코**모터스 송준호 2012-12-25
98651 기타 cj 택배 성지혜 2012-12-25
98650 통신 LG유플러스 정민섭 2012-12-25
98649 생활가전 TNB 아쿠아워터 박영선 2012-12-25
98643 서비스 임경택 2012-12-25
98642 휴대전화 게임빌 오철호 2012-12-25
98641 유통 아우토반 이경락 2012-12-25
98640 기타 슈즈샷 한유빈 2012-12-25
98639 기타 씨제이몰 조민지 2012-12-25
98629 생활용품 홈앤쇼핑 진광민 2012-12-25
98628 기타 대웅몰 송정자 2012-12-25
98627 서비스 효소샐활 노금자 2012-12-25
98626 휴대전화 창원 백두산 휴대폰대리점 김주성 2012-12-25
98625 서비스 동구전자 미니 커피자판기 이현엽 2012-12-25
98624 생활가전 삼성디지털프라자 정희원 2012-12-25
98621 기타 썬비치리조트 홍철규 2012-12-25
98620 기타 대한통운 장연순 2012-12-25
98619 생활용품 CU택배사고발한니다 김석봉 2012-12-25
98618 기타 하프클럽 김선아 2012-12-25
98617 기타 보리보리 박성숙 2012-12-25
98616 유통 한진택배 김지연 2012-12-25
98612 자동차 기아자동차 송채린 2012-1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