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말이됩니까???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게말이됩니까???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훈
  • 조회수 : 118회
  • 작성일 : 12-11-27 23:43:37

본문

sk브로드밴드를 2년정도 쓰고있습니다 따로 해지하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그래서 두달정도전에도 이전을 신청을 할려고 전화를 걸었던적이 있었는데 그때 콜센타 직원에게 제가 혹시 집주인이 반대 할경우는 어떻게 합니까?? 라고 여쭤봤을때 그러면 해약처리가 가능하다고 전해 들어 그럼 집주인이 반대할경우도 위약금 없이 해지처리가 가능하다는 거죠? 라고 되물어 보자 가서 확인하고 나서 가능하다고 애기를 하셨습니다
근데 이번에 이사를 오게 된 집이 신축이라 집주인이 구멍을 뚫는걸 동의하지않는다고 답을하자 sk브로드밴드에서는 그런 사유로는 위약금없이 해지가 안된다고 가입당시 듣지도 못한 약관상에는 가능하지 않다는 답변으로 해줄수없다고만 이야기 하고 있어서 여러군데 민원을 걸었습니다 하지만 방송통신 위원회 쪽에서도 이거는 약관상에 나와있는거라 고객님께서 원하는 답을 얻을수 없을꺼라는 답변이 들어 왔습니다 당연히 가능한거 같아 이사도 다 진행을 했고 이제 와서 안된다고 하면 저희 보고는 그냥 위약금 쌩돈을 날리는 것밖에 되지 않는다는건데 이게 말이 됩니까??? 저희가 그 내용을 전화 통화한걸로 있기때문에 녹음파일 요구하자 되려 저희는 녹음을 하지 않는다고 품질향상을 위해 몇개만 녹음을 한다고 하는데  전화로 가입을 하고 전화로 하는 통신업무상 처음에 멘트 자체가 모든 내용은 녹음 됩니다라고 멘트는 그럼 왜 쓰는겁니까?? 그럼 콜센타 직원이 저희한테 아무말이나 다 하고 저희는 되는줄말 알고있다가 나중에 안되는거면 소비자는 아무런 대책없이 그냥 업체 말만 듣고 멍청이처럼 가만히 있어야 되는겁니까?? 이걸로 다시 통신 위원회에 연락을 드렸더니 녹음을 해야되는 법은없다 라고 답을 하셨습니다 그럼 그냥 뜬눈으로 아무것도 못하고 저희는 돈을 다 지불하고 해야되는겁니까?? 정말 억울합니다 저는 sk브로드 밴드 않쓰고 싶어서 그러는것도 아닌데 샷시를 뚫고 들어 와야 되는 sk브로드밴드가 샷시값을 다 물어내고 뚫어서 라도 3년 약정동안 쓰게끔 해줘야 되는거 아닙니까?? 왜 제가 집주인한테 애기를 해야되 제가 해결을 해야됩니까  제가 인터넷을 집주인이랑 계약 한것도 아니고 sk브로드 밴드에다가 약정을 걸었는데 3년동안 책임지고 쓰게 해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sk브로드밴드에서 위약금을 내고 해지를 하라고 하는데 저는 그렇게 못하겠고 해지처리 않해도되니깐  인터넷 사용하게 그쪽에서 조치를 치해 주시겠끔 이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621 기타 쇼핑몰 '미풀' 조혜련 2012-12-28
99618 서비스 태양누수탐지 최혜영 2012-12-28
99614 휴대전화 에스컬헤어샵 황철연 2012-12-28
99613 기타 인터파크 장선미 2012-12-28
99612 기타 럭시퀸 조은영 2012-12-28
99610 기타 나띵벗쿨 오창원 2012-12-28
99608 생활용품 블루포스 신교춘 2012-12-28
99607 기타 태양누수탐지 최혜영 2012-12-28
99606 휴대전화 LGu+ 백옥희 2012-12-28
99605 기타 BRTC 양정원 2012-12-28
99602 서비스 BB다이어트여성복싱 이소영 2012-12-28
99599 생활가전 (주)파세코 상암카이저팰리스 2012-12-28
99596 생활용품 꾸미기샵 한정숙 2012-12-28
99595 기타 쁘띠블랑펜현 정은영 2012-12-28
99594 서비스 노벨아이 김연정 2012-12-28
99592 휴대전화 대한통운 임승규 2012-12-28
99589 기타 10 미디어 김현진 2012-12-28
99578 기타 온라인투어 김현진 2012-12-28
99574 서비스 태양누수탐지 최혜영 2012-12-28
99573 기타 티파니펜션 김혜정 2012-12-28
99570 생활용품 꾸미기샵

처리중

반품환불
한정숙 2012-12-28
99565 기타 티켓몬스터 이승윤 2012-12-28
99561 생활용품 고려엘엔씨 채경심 2012-12-28
99557 기타 대구무빙천사 권훈 2012-12-28
99555 서비스 피부관리실 이윤정 2012-12-28
99554 서비스 팬션 허상길 2012-12-28
99553 서비스 대한통운 최영옥 2012-12-28
99552 생활가전 사천삼성물류센타 이덕희 2012-12-28
99551 기타 (주)엔도어즈 황병덕 2012-12-28
99550 기타 타미힐피거 강희경 2012-1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