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주유소(화성시 비봉면 031-8047-5143)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해안주유소(화성시 비봉면 031-8047-5143)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호숙
  • 조회수 : 217회
  • 작성일 : 12-11-29 21:28:18

본문

뚜껑도 제대로 않 닫고..여기서 기름.워셔액 넣고 사고 날뻔 했습니다.
어제 오후 3시 20분경 주유하고 워셔액 넣고, 주행중에 앞 뚜껑을 열리는 바람에 사고가 날뻔했습니다.
초짜 아저씨가 워셔액을 넣고 앞 보넷 뚜껑을 제대로 닫지 않아서 였죠..
완벽하게 닫진 않아도 어느정도 닫으면 대충 걸려서 주행중 뚜껑이 열리는 일은 없다고 알고 있는데..
암튼..큰 사고 날뻔한걸 겨우 모면하고..화가 나서..주유소를 찾았습니다.
아까 워셔액 넣었던 아저씨가 죄송하다며 사과를 했는데..
잠시 뒤 나온 젊은 남자가..지기 사장이라며..그 사람은 딴데로 보내고..자기네 들은 아무 잘못 없다며..
차량 결함이라고 공업사로 가라며..오히려 큰 소리를 치는 겁니다.
공업사에선..차량 결함 없다고 했구요..정말 어이없고..적반하장도 유분수지..오히려 지네가 더 큰소리 치는 겁니다.
CCTV로 확인 했는데..열땐 꽉 닫혀 있던 것이..워셔액 넣고 난 다음엔.. 약간 들려있는 듯..했는데..자기네 화질이 않좋아서 그런거지..이상 없다는 겁니다.
지네 들은 잘 닫았다고..막무가네로 사람을 사이코 취급하는 겁니다.
정말 어이없고..어쨌거나 지네들 주유소 들렸다가 금방 사고가 난건데..이렇게 막말하고 사과 한마디 안하는 안하무인 주유소 정말 화가 갑니다.
어떻게 무서워서 기름 넣고,,워셔액 넣겠습니까??
기본 적인것도 못하면서..
책임 회피하고..아까 워셔액 넣었던 아저씨..다시 보자 하니까..그사람 딴 일하느라 바쁘다며..

델리고 오지도 않고..
정말 떳떳하면 왜 피하는 겁니까????
이름부터 웃기는 짬뽕이지..왜 SK라고 걸어놓고..또 등록은 GS칼텍스로 되어있고..전번이랑 주소는 같은데..에잇

....이런 경우 보상 받을 수 없는지요??

경찰은 사고가 안났으니..어떻게 못한다고 하는데..

사고나서 죽어야 처벌한다는 건지...에잇

어쨌거나 그냥 조용히 넘어가기엔 넘 억울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주유소에서 워셔액을 넣고 뚜껑을 제대로 닫지않아 사고가 날뻔 하셨다니 매우 놀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228 통신 바이올렛 2012-12-01
92227 식음료 김평강 2012-12-01
92226 생활가전 정용범 2012-12-01
92225 건설 홍근진 2012-12-01
92202 기타 김경현 2012-12-01
92201 통신 김서영 2012-12-01
92200 통신 전찬재 2012-12-01
92199 서비스 김란아 2012-12-01
92198 서비스 김란아 2012-12-01
92197 서비스 김란아 2012-12-01
92196 서비스 김란아 2012-12-01
92195 건설 오원관 2012-12-01
92194 서비스 김미연 2012-12-01
92193 휴대전화 억울해 2012-12-01
92192 서비스 이재희 2012-12-01
92191 통신 이광남 2012-12-01
92190 기타 김수진 2012-12-01
92189 기타 김수진 2012-12-01
92188 식음료 주광원 2012-12-01
92187 기타 전종국 2012-12-01
92186 기타 민지현 2012-12-01
92185 휴대전화 김민선 2012-12-01
92184 식음료 이재욱 2012-12-01
92183 기타 김태우 2012-12-01
92182 기타 김경화 2012-12-01
92176 기타 이나라 2012-12-01
92174 서비스 김호훈 2012-12-01
92169 생활용품 서호은 2012-12-01
92159 서비스 조유미 2012-12-01
92153 생활용품 김정호 2012-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