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택배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하
  • 조회수 : 628회
  • 작성일 : 12-11-29 13:10:40

본문

저희는 원청에서 하도급을 받는 걸설업체입니다.

원도급사의 요청에 의하여 사무실에 소방시설을 비치하기 위해서 소화기를 시켰습니다.

원도급사가 기한을 주었기에 택배를 시켜놓고 오늘꼭 받아야해서 전화해보았더니 산업단지라서 날마다 들어오는게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서 현대택배 서광양지점에 전화를 해서 가지러 간다고 했습니다.

택배기사분과 통화를 해서 점심때쯤 간다고 하였지만 점심이후엔 바빠질듯해서 11시쯤 가게 되었습니다.

중간에서 만나서 택배를 받기로하고 택배기사님을 기다려씁니다.

길가에서 30분정도 기다리니 기사님이 오시더군요.

택배를 트럭 안쪽에서 꺼내면서 부터 욕을 하시기시작하더니. 물품을 마구잡이로 꺼내서 밖으로 밀어내시더군요.

그러면서 얼른 실어~ 라고 하시길래

제차에다 실었습니다.

물품은 5개인데 계속 나오길래 받아실었습니다. 업체에서 수량을 잘못기재한듯해서 일단실어놓고보니 저희산단에 다른 업체 물건도 같이 있었습니다.

아저씨의 과격한 손놀림에 두묶음씩있던 물품은 떨어졌습니다.

저희는 5개만 주문했고 다른업체꺼는 다시 넣어가시라고 했습니다.

택배아저씨는 그냥 다 가져가서 그업체에 주라고 하더군요.

저도 할일이 있는 사무직인데 택배업무까지 할 필요가 없어서 우리껏만 가져가겠다고 했더니 아저씨는 저희것을 포함한 모든택배를 다시 트럭에 실으면서 욕을 하시면서 언제 가져다주든 법에 걸리는거 없으니 가서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그냥 우리꺼 달라고 하니까 물건이 훼손이 됐으니까 절차에 따라서 다시 해주겠다고 합니다.

그럼 그 업체것도 같이 가서 배달해주겠다고 하였으나 아저씨는 그냥 물품을 차에 어거지로 실고 가버리셨습니다.

이미 물건의포장이 찢기고 깨짓것을 보고도 저는 지점으로 가서 택배아저씨가 물건을 가져가 버렸으니 우리 택배를 받아가겠다고 하였으나 지점으로 온 택배기사에게 그냥 형식적으로 택배좀 주세요 하고 다른조치없이 끝나버렸습니다.

아저씨는 택배는 주지 않겠다. 배달하겠으니 기다려라고만 하시고 결국택배를 주지 않았습니다.

이미 제 차에 한번 실린물건이고 저희가 결체한 저희 택배를 오늘 꼭 받아야 하는 입장에서

이런  상황으로 추가로 발생하는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한지 알고싶고.

택배에 관한 법률을 잘 모르는 관계로 이럴떈 어떻게 해결해야 되는지 알고싶습니다.

현대택배 서광양지점으로 061 763-5538

기사님 번호는 010-9784-8254번입니다.

빠른해결 부탁드립니다.


이 사건으로 업체등록건이 탈락이 된다거나 할경우 피해보상을 받을수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무실에 비치할 소화기를 주문후 시간이 없어 중간에서 택배기사를 만나 배송받는 과정에서 욕설을 하면서 다른업체 물품까지 같이 내려주어 제보자님 제품만 가져가겠다니 하니 모든 물품을 싣고 그대로 가버렸다니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때 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또한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해당택배사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624 생활가전 삼성디지털프라자 정희원 2012-12-25
98621 기타 썬비치리조트 홍철규 2012-12-25
98620 기타 대한통운 장연순 2012-12-25
98619 생활용품 CU택배사고발한니다 김석봉 2012-12-25
98618 기타 하프클럽 김선아 2012-12-25
98617 기타 보리보리 박성숙 2012-12-25
98616 유통 한진택배 김지연 2012-12-25
98612 자동차 기아자동차 송채린 2012-12-25
98611 기타 missa

처리중

마스크팩
정수정 2012-12-25
98606 자동차 기아자동자 송채린 2012-12-25
98599 기타 김세준 2012-12-24
98598 digital 동방 손진호 2012-12-24
98596 자동차 한국GM 이승구 2012-12-24
98591 기타 소보제화 서주화 2012-12-24
98590 기타 박정식 2012-12-24
98587 통신 현대HCN부산방송 박혜영 2012-12-24
98581 서비스 멕시카나 치킨 공현택 2012-12-24
98575 생활용품 옥션 김현희 2012-12-24
98574 서비스 cj택배 홍주희 2012-12-24
98572 자동차 대구 남구 봉덕3동 신신자동차정비공장 송영수 2012-12-24
98566 금융 청개구리투자클럽 양** 2012-12-24
98555 생활용품 롯데아이몰 류경화 2012-12-24
98554 휴대전화 sk탤래콤 장샛별 2012-12-24
98553 기타 클라라스토리 장수은 2012-12-24
98552 기타 청인테일러샵

처리중

정장이요
이주미 2012-12-24
98551 기타 슈즈샷 주현우 2012-12-24
98549 생활용품 홈앤쇼핑 김영애 2012-12-24
98548 서비스 (주)서울평양산업 서병준 2012-12-24
98546 서비스 (주)넥슨 심지현 2012-12-24
98535 기타 일신건영휘트니스 박승종 2012-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