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현혹 문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 현혹 문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정주
  • 조회수 : 422회
  • 작성일 : 12-11-30 13:49:28

본문

우리나라 대표 인터넷 서점이라던 yes24라는 싸이트의 고객 현혹 문구 때문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배너에 보면 당일배송이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오전 11시 이전에 책을 구매하면 당일배송해주겠다고 안내하고있습니다 만..여기는 지방입니다. 그래서 가능지역 확인해 보았더니 가능하다고 되어 있어 익일 오전중 책이 필요한 상황이여서 주문을 했고 혹시나 해서 고객만족센터에 전화하여 배송가능문의를 했더니 가능하다고 말을 듣고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아무연락도 없고 밤늦게 까지 기다렸습니다 만 책도 오지않고 참 답답하더군요..그래서 배송조회를 배송중이라고 만 나오고..어떻게 보면 택배회사 잘못이라고도 할수 있지만 책임지지 못할 문구로 고객에게 급하게 결제를 요구하고 나서 나몰라라 하는 yes24측의 행동은 이해 할 수 없습니다. 다음날 오전에도 연락도 없고 책도 안오고 그래서 고객센터에 문의 했더니 아니나 다들까 택배회사의 문제니 어쩔 도리가 없다고 합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이럴꺼면 제가 왜 그문구를 보고 급하게 결제를 했으며 기다리고 있었던 시간이며 다음날 약속도 못지키는 사람으로 되버린 이런현상을 예상하며 행동을 했겠습니까? 참 고객을 위한 서비스는 없고 한푼의 이익만 챙기는  yes24회사를 고발하고자 합니다..무성의한 태도 고객센터에서는 확인하고 연락준다더니 깜깜 무소식입니다. 정말 개판인 회사이네요..어떻게 해야 하나요? 소비자입장에서 이런 회사를 어떻게 선택할수있을지..계속 현혹되고 있는 소비자를 위하여 시정조치를 해야하지 않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당일배송이라고 하여 해당업체에서 교재구입후 배송일자를 어기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인터넷쇼핑몰업’ 보상기준에 의하여 물품이나 용역의 미인도에 해당되며 계약해제(환급) 및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224 서비스 레스모아 여우곰 2012-12-31
100221 서비스 세이브존 정혜진 2012-12-31
100216 기타 (주)네오비앙 박상호 2012-12-31
100214 통신 LG유플러스 대리점 박종완 2012-12-31
100212 기타 판촉다나와 박성현 2012-12-31
100211 기타 마이바니 임경란 2012-12-31
100210 기타 회사 준화 2012-12-31
100209 기타 서울택시 이자현 2012-12-31
100208 휴대전화 웨스턴돔 sk대리점 김주희 2012-12-31
100207 휴대전화 skt

처리중

소액결제
김정용 2012-12-31
100205 생활용품 엘엔피 안지애 2012-12-31
100198 서비스 현대해상 송인재 2012-12-31
100197 기타 인천성모병원 손경희 2012-12-31
100196 서비스 로젠택배 김명선 2012-12-31
100195 자동차 m파크타워s028 최태환 2012-12-31
100194 생활용품 대림요업(산업) 박대영 2012-12-31
100193 기타 로크(쇼핑몰) 이소영 2012-12-31
100192 통신 sk브로드밴드 진수민 2012-12-31
100191 기타 GAKE 이석재 2012-12-31
100189 기타 오케이이사(아산점) 조미라 2012-12-31
100186 유통 CJ그룹 박진선 2012-12-31
100185 서비스 땡처리닷컴 문슬기 2012-12-31
100184 기타 mbc아카데미학원 조양배 2012-12-31
100183 자동차 카오디오 육은옥 2012-12-31
100182 기타 약재방 방정제 2012-12-31
100181 생활용품 보스크리에이티브 김보혜 2012-12-31
100180 자동차 산수정 최태환 2012-12-31
100179 휴대전화 대한통운 이슬 2012-12-31
100178 기타 AweSome

처리중

패딩점퍼
성남희 2012-12-31
100177 기타 미용실 최민영 2012-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