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 '한방에요' 과장된 혜택제공 안내 후 외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유플러스 '한방에요' 과장된 혜택제공 안내 후 외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현
  • 조회수 : 1,176회
  • 작성일 : 12-12-05 16:00:19

본문

올해 5월경 엘지유플러스 본사 상담원이 전화가 와서 인터넷, 티비, 일반전화, 휴대폰을 한꺼번에 묶는 '한방에요' 라는 상품혜택을 설명하며 가입후 11월21일에 전화 하면  기본요금 2천원을 다운시켜줄것이고 추가적으로 핸드폰을 엘지유플러스로 가입하게 되면 같은 상품혜택을 적용받아 만원의 요금이 추가적으로 다운될것이라고 상담해주었고 이를 믿고 가입하였습니다.
그때 당시 KT로 묶어서 사용하고 있었기에 위약금이 발생하기에 아직까지 KT통신요금도 병행하여 내고 있습니다. 그렇게까지 하면서 엘지유플러스 한방에요 라는 상품을 선택하여 전환한 이유는 위에서 언급한 혜택이 더 좋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가입후 11월21일에 엘지고객센터에 전화하였더니 기본요금을 이천원을 다운시켜 주는데신 와이파이임대료 1600원을 내야만 적용된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려 주었습니다.
또한 핸드폰을 추가적으로 엘지유플러스 통신으로 가입후 어제 12월4일 전화하였더니 적용이 안된다는 일방적인 애기만 하였으며 계속 컴플레인을 하였더니 녹음을 확인한 결과 상담내용에 문제가 있는것은 맞으나 상담원의 문제이니 상담내용의 혜택을 적용해 줄 수 없다는 엘지소비자보호팀의 최종결과통보전화만 받았습니다.

금전적인 손실 유무를 떠나 대기업 통신사사 처음 가입시에는 혜택을 과장하여 상담해주고 가입시킨후
나몰라라 하는 행태에 대해 분노를 금할 수 없습니다.

제가 어떻게 강력히 대응할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저같은 피해자가 더이상 나오지 않기를 바랍니다.

대기업에 대한 배신감과 그 혜택을 믿고 지금까지 감수해온 금전적인 피해에 대해 정당한 조치와 대우를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407 기타 ak몰 조현선 2012-12-24
98406 생활용품 마이코코 진경희 2012-12-24
98405 유통 스타일바이이영 양지현 2012-12-24
98404 식음료 동경 생 돈까스야 김유빈 2012-12-24
98403 통신 현대HCN부산방송 박혜영 2012-12-24
98402 생활가전 케리어에어컨 혜인병원 2012-12-24
98401 생활가전 린나이 임정현 2012-12-24
98399 생활용품 (주)엘앤피 구은회 2012-12-24
98398 기타 플라이모델 오희정 2012-12-24
98397 휴대전화 lgu+ 김청훈 2012-12-24
98396 기타 롯데닷컴 박태은 2012-12-24
98395 서비스 대한통운 이은숙 2012-12-24
98394 서비스 케이씨인터네셔날 컬비 2012-12-24
98393 생활가전 LG 성덕희 2012-12-24
98392 통신 nccj solution, nct 이선홍 2012-12-24
98391 유통 대한통운 손기호 2012-12-24
98390 서비스 경주직업전문학교 정영일 2012-12-24
98389 기타 위프위프 김경은 2012-12-24
98388 기타 토모토모 이유나 2012-12-24
98387 식음료 하숙자 2012-12-24
98386 생활용품 홍콩매니아 김관석 2012-12-24
98385 생활가전 케리어 최준원 2012-12-24
98384 기타 Be-n(티몬) 장현익 2012-12-24
98381 휴대전화 (주)케이티 올레KT 김동근 2012-12-24
98379 기타 아리미스타일 김민아 2012-12-24
98377 건설 경남기업 이영승 2012-12-24
98375 휴대전화 sk텔레콤 박현준 2012-12-24
98369 기타 새신다오 지혜림 2012-12-24
98362 기타 네이버 깜봉

처리중

배송지연
박가희 2012-12-24
98361 유통 김혜린 2012-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