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상품 강제 취소 및 환불요청 불이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핑몰 상품 강제 취소 및 환불요청 불이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영
  • 조회수 : 2,616회
  • 작성일 : 12-11-28 12:02:19

본문

저는 '더빛나'라는 쇼핑몰에서 기존 적립금 사용을 위해 10/25일 바지와 스타킹을 구매하였으나 11/6 일방적인 취소통보를 문자로 받았습니다. 그후 여러차레 환불문의를 이메일과 사이트를 통해서 올렸고 11/13 오후10시정도에 계좌환불을 하겠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 또한 지금까지 이행되고 있지않아서 전화를 했으나 시일이 걸린다. 문자로만 대답이간다.등 어이없는 상황이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소비자를 우롱하는 쇼핑몰이 버젓히 다른사람들에게 장사를 하고있다는것이 너무 억울해서 글을 올립니다.
11/28 기다리다 지쳐 다시 연락을했고 물품으로 다시 보내주겠다는 말이 있었으나 이 또한 언제까지 기다려야 될 지 알수없는 상황이므로 물건을 제대로 받을수있는 방법이 있는지, 이럴땐 어떻게 대처를 해야되는지 알고싶습니다.
56,900원의 적립금을 사용하는게 이렇게 어렵고 힘든지 몰랐네요.

주소:http://www.thebitna.com/front/php/myshop/myshop.php
회원아이디 : kimey81
주문번호:20121025-0000049
물품가액 : 56,380원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의 배송이 이뤄지지 않아 몹시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해당업체에서 의도적으로 배송을 해주지 않는 다면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640 휴대전화 장지현 2012-12-03
92638 휴대전화 정태희 2012-12-03
92637 digital 2012-12-03
92632 서비스 송선영 2012-12-03
92631 기타 권서현 2012-12-03
92630 휴대전화 정유미 2012-12-03
92628 휴대전화 정유나 2012-12-03
92627 통신 유창근 2012-12-03
92625 생활용품 김정희 2012-12-03
92624 서비스 김아라 2012-12-03
92623 기타 문희진 2012-12-03
92622 휴대전화 박미정 2012-12-03
92621 생활용품 이진성 2012-12-03
92620 생활가전 정진영 2012-12-03
92619 기타 성명희 2012-12-03
92617 기타 권영화 2012-12-03
92616 휴대전화 백주미 2012-12-03
92613 통신 백효원 2012-12-03
92612 유통 이정조 2012-12-03
92611 서비스 이진영 2012-12-03
92610 통신 조명숙 2012-12-03
92609 통신 이경미 2012-12-03
92608 생활용품 김혜진 2012-12-03
92607 휴대전화

처리중

아이폰 A/S
노재원 2012-12-03
92606 휴대전화 김미희 2012-12-03
92600 기타

처리중

카파 패딩
안금선 2012-12-03
92589 서비스

처리중

충무김밥
솔비 2012-12-03
92588 서비스 송혜원 2012-12-03
92587 서비스 황은혜 2012-12-03
92586 기타 채혜선 2012-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