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빨 교정을 했는데 잘못됐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빨 교정을 했는데 잘못됐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선혜
  • 조회수 : 94회
  • 작성일 : 12-12-04 05:28:47

본문

제가 교정을 총 6년을 했어요

다 의사선생님 잘못에 의해

첫번째 의사선생님이 밑에 이빨을 다 눞혀서 다시

또 이빨 교정 들어가고 했는데 또 위에 이빨이 다시 이빨 상태로 돌아와서 또 하고

그이유는 교정 끝나면 이빨 움직이지 않게 하는거 있는데 그것도 주지도 않고
그래서 다시 또 교정하고

근데 이번에 양 옆 이빠을 다 벌려놓고 그곳에 뭘 붙치더니 그걸로 떼우고

근데 그 붙쳐놓은것도 떨어지면 매일 그 먼 안양에서 종로 5가 까지 가서 붙치러 가고

그래서 뭐라했는데 말이 안통하고 혼자 우물우물 거리고

저 너무 이빨 때문에 꿈에서 까지 이빨땜에 꿈꾸고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고
이빨도 마니 6년동안 안좋아졋을것 같아요 맨날 교정꼈다 뺏다 했으니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정말 보상받고싶어요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믿고 이빨교정 다시했는데 정말 속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병원에서 치아교정을 받으시고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의료진의 과실책임을 묻는 법적인 방법으로 불법행위로 구성하는 것과 의료계약상의 진료의무의 불이행(채무불이행)으로 구성하는 것의 두가지가 있습니다. 양 구성이 입증책임 등에서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판례는 의료과오 사건의 대부분을 주로 불법행위에 의해 처리하고 있으며 이는 진료채무를 수단채무로 볼 경우 채무불이행을 구성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으로 판단됩니다. 의료사고로 인한 의료분쟁도 당사자간의 주장의 불일치 등으로 분쟁화되는 경향이 많으며 모든 사적인 영역에서의 분쟁해결의 가장 좋은 방법은 당사자간의 합의를 통한 해결입니다. 민사소송의 경우 당사자간 감정의 격화, 시간비용의 과대소요 등의 문제점도 있을 수 있으므로 여러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판단하는 것이 좋으리라 사료되며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642 digital 조민호 2012-12-03
92640 휴대전화 장지현 2012-12-03
92638 휴대전화 정태희 2012-12-03
92637 digital 2012-12-03
92632 서비스 송선영 2012-12-03
92631 기타 권서현 2012-12-03
92630 휴대전화 정유미 2012-12-03
92628 휴대전화 정유나 2012-12-03
92627 통신 유창근 2012-12-03
92625 생활용품 김정희 2012-12-03
92624 서비스 김아라 2012-12-03
92623 기타 문희진 2012-12-03
92622 휴대전화 박미정 2012-12-03
92621 생활용품 이진성 2012-12-03
92620 생활가전 정진영 2012-12-03
92619 기타 성명희 2012-12-03
92617 기타 권영화 2012-12-03
92616 휴대전화 백주미 2012-12-03
92613 통신 백효원 2012-12-03
92612 유통 이정조 2012-12-03
92611 서비스 이진영 2012-12-03
92610 통신 조명숙 2012-12-03
92609 통신 이경미 2012-12-03
92608 생활용품 김혜진 2012-12-03
92607 휴대전화

처리중

아이폰 A/S
노재원 2012-12-03
92606 휴대전화 김미희 2012-12-03
92600 기타

처리중

카파 패딩
안금선 2012-12-03
92589 서비스

처리중

충무김밥
솔비 2012-12-03
92588 서비스 송혜원 2012-12-03
92587 서비스 황은혜 2012-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