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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장윤순
  • 조회수 : 651회
  • 작성일 : 12-11-26 15: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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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소비자에게 대처하는 방법에 너무 화가나서 글을 남깁니다.
11/7일 탱크린 주방세제 15L를 구매했는데,19일 되도록 배송이 되지않아 문의해보니
죄송하다며 빠른 조치를 취해준다고 했습니다.이마트 인터넷 쇼핑몰을 자주 이용하는 사람입니다.

19일 까지 물건이 오지않아서 자주 이마트몰에 들어가 확인 해보면 배송중이라고 떠있어서 이번엔 쾌 오래 걸리네 생각하며 기다렸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배송을 했다는겁니다.
그런데도 왜 아직도 배송중이라고 뜨냐고 하니까
전산 착오랍니다.
그후로 20여차례  통화를 했지만 답은 똑 같은 답변 뿐입니다.
물건이 작은것도 아니고 15L대용량인데 어디 구석에서 감춰져 있는것도 아니고
답답한 마음에 구석 구석 다찾아봐도 물건은 보이지 않습니다.
몇십차례 강력한 요구를 하니 그때서야 환불해 준다고 합니다.
그동안 통화했던 녹취록을 요구했지만 개인 한테는 줄수없고 소비자보호원이 요구하면
보호원에는 줄수 있답니다.
그리고 계속 배송중이라고 뜨더니 오늘 확인해 보니 주문 취소로 나옵니다.
아직 환불도 되지않은 상태인데 취소로 나오고....
저는 이마트 몰에 사과를 정식으로 받고 싶습니다.
이마트 전화하기 정말 짜증납니다.
대표전화 하면 받을때마다 상담원이 다르고 그때마다 반복해서 설명해야되고
상담했던 직원 연결해 달라고 하면 시스템이 바로 연결이 어려우니 전화드린다고하고....
소비자를 사기,절도로 몰고 가는 이마트,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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