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서비스엉망이네요,책임감도 없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혼다서비스엉망이네요,책임감도 없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현숙
  • 조회수 : 202회
  • 작성일 : 12-12-03 14:14:43

본문

지난토요일 TV에서만 보던 급발진이란 끔직할 수 있는 일이 일어났지요
주차를 하려고 천천히 이동하는 순간 갑자기 미친차처럼 굉음을 내며 ...남의건물 1미터 앞에 다행히 차는  부르르떨며 멈춰섰습니다
다행히 목격자가 있고,차량의 흔들리던 충격으로 주차장 시멘트바닥이 파였고 바퀴에 뭍은흔적들을 사진찍어놓았고 혼다긴급서비스센타에 문의해 이현장을 와서 보고 조치를 원했으나 사람만 보내 차를 사진자료와 함께견인해갔습니다.조사해본다고..

문제는 저는 그날 아무일도 보지못했고, two job을 가진사람이라 월부터 차 대여를 원했으나 돌아오늘 대답은 어떤조치도 해줄수 없단 죄송하단 말 뿐이였지요

소비자가 봉입니까
TV에서 급발진 사고로 인정받은 건수가 없단 이야기가 씁쓸해옵니다
우리스스로라도  권리를 찾아 불이익을 당하지 말하야겠습니다

그래도 혼다라는 명분있는 곳이 이러한 수준낮은 서비스라니..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급발진 사고에 대하여 그로 인한 차량의 파손 등 사후 원인규명을 하는데 어려움이 있으며 제조사에서는 급발진 자체를 부정하여 1999년부터 1년간 건설교통부 주관(소비자보호원 참여)으로 차량 9대를 대상으로 엔진, 변속기 등 44개 항목에 대한 확인 및 모의시험을 실시한 결과 차량의 구조적인 결함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2004. 3월 대법원 판례에서도 자동차 공학 상 운전자가 가속페달을 밟지 않은 상태에서 급발진이 일어나기는 어 렵고, 이는 국내외 관련기관의 연구조사 결과에서도 인정됨에 따라 급발진이 자동차 제작상의 결함으로 볼 수 없다고 판단하였으며  급발진에 대한사고는 전세계적으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데 구체적인 원인규명이 안되다 보니 모든 책임을 운전자의 과실로 취급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393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지영 2013-01-05
101392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김경일 2013-01-05
101391 휴대전화 대우정보통신 김후령 2013-01-05
101390 서비스 오다헤어 정진숙 2013-01-05
101389 생활용품 YES24

처리중

배송관련
dowon 2013-01-05
101388 기타 경동도시가스 황수희 2013-01-05
101387 식음료 참도깨비푸드 정연희 2013-01-05
101386 생활용품 신세계백화점 지이크 김천심 2013-01-05
101385 기타 K2 조항구 2013-01-05
101384 기타 로하스 지석구 2013-01-05
101383 서비스 CJ택배 박유진 2013-01-05
101382 생활용품 ak몰 이영란 2013-01-05
101381 서비스 cj택배 대한통운 김거민 2013-01-05
101380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지민 2013-01-05
101379 식음료 참도깨비푸드 정연희 2013-01-05
101378 생활가전 비아이티코리아 박세미 2013-01-05
101377 기타 로하스 지석구 2013-01-05
101376 기타 popkorea 서영만 2013-01-05
101375 생활가전 비아이티코리아 박세미 2013-01-05
101374 식음료 순대 김미영 2013-01-05
101373 유통 한진택배 신수경 2013-01-05
101372 기타 현대백화점 GGPX 김인순 2013-01-05
101371 생활가전 쿠폰5 이수희 2013-01-05
101368 생활용품 롯데 백화점 임선희 2013-01-05
101365 자동차 공정기업(주) 김영수 2013-01-05
101364 기타 트리제이컴퍼니 정은영 2013-01-05
101362 자동차 동아 모터스 홍지훈 2013-01-05
101359 기타 덕포자동차운전학원 김지민 2013-01-05
101358 기타 aka 이효민 2013-01-05
101357 통신 KT 김소영 2013-0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