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절과 택배비 분실에 대한 분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친절과 택배비 분실에 대한 분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경
  • 조회수 : 1,386회
  • 작성일 : 12-10-12 16:34:24

본문

인터넷 쇼핑몰 아덴에서 옷을 하나 구매했는데
맘에 안들어 반품을 했습니다.
왕복 택배비를 같이 동봉하여 보내라기에 완전 단단히 봉쇄하여
옷주머니에 넣어 단추까지 채워 보냈겄만
택배비가 없으니 송금해달라는 문자가 왔습니다.

아덴 콜센터 전화는 매번 받지도 않고 전화해달라는 글을
고객센터에 글남겼더니 전화는 오지않고 자기네들은 받은게 없으니
택배회사와 해결하라더군요! 물론 택배회사도 전화 안받고!!!

그게 말이 되는 얘기인가요 택배회사와 거래한것도 아니고
무조건 자기네들은 택배비가 들어와야 취소처리가 된다면서 무조건
다시 입금하라고만 하더군요

분실 책임을 왜 택배회사와 고객만 책임을 져야할까요
아덴 쪽에서 받고도 안받았다고 하는것일수도 있지 않을까요

돈이 아까운거 보다는 이 사건으로 받은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고객센터에서 전화만 받고 상담했다면 이렇게 화가 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돈 넣으라고는 득달같이 문자 오더니 전화해달라는 글은 완전히 무시 하고
분실될수있다고 기제되어 있기때문에 무조건 자기 책임은 없다고하니..

그럼 처음 부터 계좌입금만 된다고 하면 이런 불상사가 없지 않을까요
아마도 이런 작은 문제로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안봤으면 하는 생각에
아덴의 불친절을 알려드리며 이런 피해를 다른 사람들이 안당하게
아덴쪽이 개선 할수 있도록 조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를 반송하면서 왕복배송비를 동봉해서 보내라하여 반송하셨는데 현금만 없어졌다니 매우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우선은 배송비에 대해서 해당업체에 동봉여부 확인을 하시고 보내셨느냐에 따라서 보상여부가 결정될수있습니다. 보통은 동봉은 위험하므로 입금을 하라고 안내를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현금봉투만 없어진경우라면 택배사측의 과실도 무시할수는 없지만,증거가 없으니 난처하실거라 생각됩니다. 택배사측으로도 확인의뢰를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287 기타 리틀블랙

처리중

배송료
uhuhu 2013-01-04
101286 생활가전 위메이크프라이스 김경화 2013-01-04
101285 digital 송프로네비게이션 윤태식 2013-01-04
101278 기타 리바트가구 손현우 2013-01-04
101274 통신 엘지 김반야 2013-01-04
101272 기타 이화 부동산 최윤원 2013-01-04
101267 휴대전화 수호모바일 mm3850 2013-01-04
101260 기타 엘 까미노 최봉숙 2013-01-04
101258 자동차 (주)우승디지털 김지아 2013-01-04
101256 서비스 현대택배 정기주 2013-01-04
101250 기타 귀뚜라미 보일러 정지혜 2013-01-04
101248 기타 씨에스베스트 박지현 2013-01-04
101246 식음료 알앤엘 삼미 김지웅 2013-01-04
101245 기타 대한통운 신지애 2013-01-04
101244 휴대전화 옥션 신지숙 2013-01-04
101243 기타 홈앤쇼핑 성창도 2013-01-04
101242 기타 대한통운 이상훈 2013-01-04
101241 기타 귀뚜라미보일러 노운학 2013-01-04
101240 유통 cj대한통운 남은희 2013-01-04
101238 서비스 옥션 고성렬 2013-01-04
101233 휴대전화 (주)티플러스 최선영 2013-01-04
101232 휴대전화 sk텔레콤 구로지점 강창훈 2013-01-04
101231 통신 티브로드 안현석 2013-01-04
101230 기타 아이비젼 송태훈 2013-01-04
101229 기타 브리즈 기저귀 강주 2013-01-04
101228 기타 cj택배 서지선 2013-01-04
101227 휴대전화 기타 최정훈 2013-01-04
101224 기타 대한통운 손경희 2013-01-04
101221 기타 대한통운택배 박준영 2013-01-04
101214 digital 삼보컴퓨터

처리중

컴퓨터
신미란 2013-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