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전자통신 ' 알바트로스' 블랙박스 허위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미동전자통신 ' 알바트로스' 블랙박스 허위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태한
  • 조회수 : 758회
  • 작성일 : 12-11-26 17:43:41

본문

안녕하세요

1달전에 블랙박스 알바트로스를 구입한 사람입니다.

광고내용에는 주차시 모션감지 및 사고발생시 24시간 cctv처럼 촬영 한다고 되어있지만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16G 메모리를 장착하고 집앞 주차장에 세워놓았을때 약 5시간정도가 지나면 리뉴얼되어

예전 파일은 삭제하고 다시 촬영을 합니다. 실상 5시간밖에 촬영을 못하는 셈이죠.

몇일전 주차시 차량 뒷범퍼  사고로 인해 블랙박스를 확인해보았으나 촬영은 전혀 되지 않았고,

제조사 측은 미세한 충격이기 때문에 촬영이 되지않았으며, 모션감지는 최근 5시간만 촬영이

되어 확인을 할수가 없다는 무책임한 말뿐입니다.

또한 사용설명서에도 미세한 충격은 촬영이 안될수 있다고 하는데 그 미세한 충격이 앞, 뒤범퍼를

발로차도 감지가 안된다니 말이 되는 얘기입니까?

제조사에서 말하는 미세한 충격은 뒤로 후진시 "쾅"하고 부딪혔을때의 충격이라는데

그렇다면 이 블랙박스는 허위광고를 한 것 입니다. 움직임을 감지하여 촬영하는 것은 5시간밖에

되질 않습니다. 인적이 드문 곳은 기껏해야 10시간...

절대 하루이상 되질 않는 제품을 24시간 cctv감시로 과장하여 광고한 것은 명백히 허위광고입니다.

환불도 안되고, 차량파손보상도 안되고, 단순한 새제품 교환만 가능하다는 무책임한 말뿐인

미동전자통신의 허위광고를 고발합니다.

부디 취재하시여 이런 상황을 해결해주십시요

참고 : 사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블랙박스의 허위광고 관련하여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257 자동차 휴먼&카 고재명 2012-12-31
100256 기타 컬처랜드 여윤수 2012-12-31
100255 digital (주)하이원플러스 조숙란 2012-12-31
100253 생활용품 개인 김성태 2012-12-31
100249 통신 LGU+ 문인선 2012-12-31
100247 서비스 그루폰 박규원 2012-12-31
100241 생활용품 대한통운 yu 2012-12-31
100237 기타 예스몰 이진 2012-12-31
100227 서비스 SBS컴퓨터아트학원 김광일 2012-12-31
100224 서비스 레스모아 여우곰 2012-12-31
100221 서비스 세이브존 정혜진 2012-12-31
100216 기타 (주)네오비앙 박상호 2012-12-31
100214 통신 LG유플러스 대리점 박종완 2012-12-31
100212 기타 판촉다나와 박성현 2012-12-31
100211 기타 마이바니 임경란 2012-12-31
100210 기타 회사 준화 2012-12-31
100209 기타 서울택시 이자현 2012-12-31
100208 휴대전화 웨스턴돔 sk대리점 김주희 2012-12-31
100207 휴대전화 skt

처리중

소액결제
김정용 2012-12-31
100205 생활용품 엘엔피 안지애 2012-12-31
100198 서비스 현대해상 송인재 2012-12-31
100197 기타 인천성모병원 손경희 2012-12-31
100196 서비스 로젠택배 김명선 2012-12-31
100195 자동차 m파크타워s028 최태환 2012-12-31
100194 생활용품 대림요업(산업) 박대영 2012-12-31
100193 기타 로크(쇼핑몰) 이소영 2012-12-31
100192 통신 sk브로드밴드 진수민 2012-12-31
100191 기타 GAKE 이석재 2012-12-31
100189 기타 오케이이사(아산점) 조미라 2012-12-31
100186 유통 CJ그룹 박진선 2012-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