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값은받고 보내주질않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상품값은받고 보내주질않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추영희
  • 조회수 : 597회
  • 작성일 : 12-11-27 11:08:17

본문

티비채널15번 옴므쇼핑 
삼익가구 4인쇼파 초코색상을 11월4일 (천원모자른)백만원

쇼파를 홈쇼핑채널보다가 상담원연결후 카드번호대고
결제를햇습니다
근대 지금도오지도않고
소비자가  홈쇼핑쪽으로 전화햇더니
상품안왓냐고만하고
공장번호알려줄테니 전화해보라고하더라고요

공장에서 다 배달갓는데
자기네가 잘 몰랏다며 보내준다고햇습니다
그래도않오네요

소비자를 바보취급하는건가요?
홈쇼핑 측에 또 전화햇습니다

전화할때마다 처음부터 한얘기또해야하고
자초지정말하면 상담원이 해결도안해주면서
또 공장에전화해보라고 하면서
왜 자기네들이 책임의식 가지고 소비자문제를 해결해주지도않고

홈쇼핑  돈만받아가면 끝인가요?
돈만받으면 물건이오든지말든지
신경도쓰지않고

상담원한테 책임자바꿔달라햇더니
전화가없다네요?
그런회사가
티비 15번채널 에서 홈쇼핑맡아서하는게말이됩니까


희롱하는것도모자라
귀찮으니까 미루는겁니까?
백만원이 누구네집 개이름입니까?
속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쇼파의 배송이 이뤄지지 않아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업체에서 계속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조속한 배송 내지은 환불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097 휴대전화 게임질 조성훈 2013-01-04
101096 통신 파일티비 임경선 2013-01-04
101095 생활가전 LG전자 김경영 2013-01-04
101094 기타 꼬마빌리지 황미정 2013-01-04
101093 유통 티몬 나재영 2013-01-04
101091 통신 이지데이트 조여진 2013-01-04
101088 기타 투데이마켓 최가람 2013-01-04
101083 기타 (주)그린푸드서버 임미자 2013-01-04
101082 기타 GS SHOP 서예연 2013-01-04
101081 생활용품 지스텝 현진 2013-01-04
101080 휴대전화 cj홈쇼핑 김보나 2013-01-04
101079 서비스 커브스 김주영 2013-01-04
101078 생활용품 자스페로 이순표 2013-01-04
101077 서비스 OE 엄희정 2013-01-04
101076 기타 한강라이프 박광혁 2013-01-04
101075 기타 LG패션샵 김주영 2013-01-04
101070 기타 반디앤루이스 최미란 2013-01-04
101069 서비스 OE 엄희정 2013-01-04
10106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상민 2013-01-04
101067 기타 다우페이 허은주 2013-01-04
101066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은경 2013-01-04
101065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은경 2013-01-04
101054 휴대전화 LG U+ 고혜선H 2013-01-04
101046 휴대전화 LIMECORE 박성우 2013-01-04
101045 휴대전화 삼성 허유진 2013-01-04
101044 휴대전화 jwsoft 이주희 2013-01-04
101043 휴대전화 베가(sky) 정종환 2013-01-04
101042 통신 엘지유플러스인터넷 박광례 2013-01-04
101041 기타 키도러블 박은영 2013-01-03
101038 기타 쏘힛 간민지 2013-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