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910 - 재문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91910 - 재문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주미
  • 조회수 : 201회
  • 작성일 : 12-12-03 10:45:48

본문

말씀하신 패널티규정에 대하여, 부연설명을 드리자면, 화면상에 "취소정책" 이라고 하며, 기한이 2012년 11월 17일이라고 쓰여져 있었습니다.
이미 기한이 지났기에, 뭔가 잘못됐거나, 다른 부연설명이 있겠지 하며 확인 버튼을 누른것인데, 바로 결제가 된 것입니다.

제 생각에는 사이트에서 이미 고지의무나 기타등등의 법적인 조치는 모두 취했을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당연히 global site이니 그 정도는 했겠지요.

그것보다도, 확인 버튼을 누르는 순간 결제가 된다던지 하는 경고 메세지가 뜨지 않고, 총계를 미리 보여주지않았다는 것, 또한 패널티조항의 적용이 너무 과도하다는 것이 소비자에게 너무 부당하다는 것이지요..게다가 취소를 오분안에 했는데, 어떻게 환불이 안 될 수가 있습니까.. 환불조항자체가 부당합니다.

위에 언급한 취소정책에는 기한이 지난후의 최소는 이박요금이 패널티로 지불된다...는 내용만 있었습니다.

위의 내용이라면 도저히 어떻게 할 수 없는건가요?
너무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346 기타 그루폰동해안 펜션 이창재 2013-01-05
101345 기타 펫조은나라 이소연 2013-01-05
101343 생활가전 귀뚜라미홈시스 이성실 2013-01-05
101338 서비스 아이엠스쿨 김민욱 2013-01-05
101337 digital 쇼핑몰 이강우 2013-01-05
101336 기타 노원역B.T.C. 정희숙 2013-01-05
101335 기타 와이스튜디오 문혜원 2013-01-05
101334 기타 페르쉐 이지현 2013-01-05
101333 기타 허니써클 이정민 2013-01-05
101332 휴대전화 삼성전자 남궁헌 2013-01-05
101331 유통 IN MY TIME 김미선 2013-01-05
101330 유통 IN MY TIME 김미선 2013-01-05
101329 유통 사보라구 정찬도 2013-01-04
101328 기타 반디앤루니스 박정혜 2013-01-04
101327 생활용품 뀌뚜라비 보일러 이동명 2013-01-04
101326 서비스 크린에이드

처리중

세탁과실
서지흔 2013-01-04
101325 생활용품 위니스타일 마지혜 2013-01-04
101324 digital 바투코리아 지동희 2013-01-04
101323 기타 폴햄

처리중

패딩변색
노채림 2013-01-04
101322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4
101321 휴대전화 개인 이무창 2013-01-04
101320 휴대전화 sk텔레콤 황영아 2013-01-04
101315 기타 롯데백화점미아리점 한동한 2013-01-04
101310 휴대전화 LGU+ 홍태석 2013-01-04
101309 식음료 치킨매니아 박세민 2013-01-04
101308 서비스 이마트 윤영권 2013-01-04
101307 자동차 개인 조인제 2013-01-04
101306 digital 학원 이재진 2013-01-04
101305 digital 블랜엔카 유성목 2013-01-04
101303 기타 현대택배 최은경 2013-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