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중계점에서 홈플러스제품하자로인한 아이가 상해입은사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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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플러스 중계점에서 홈플러스제품하자로인한 아이가 상해입은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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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진호
  • 조회수 : 512회
  • 작성일 : 12-12-09 17: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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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일 저녁때 아내생일날 밥먹고 홈플러스 중계점에서 장보는중 아이가 장보았던 스케치북 스프링에 볼이 7-8cm가 찢어지는 사고 발생 피가 조금씩 나고있는데 입구에 서있는 보안요원?물건체크하는 요원에게 말하니 관리책임자+담당자를 무전으로 부르더군요 그 담당자기달리는 시간이30-40분정도 기달린것 같네여...담당자와 책임자도 스케치북 스프링상태를 보았죠 철사가 불량으로 위로4cm이상 튀어 나왔었죠...그때 담당자왈 제품제작회사에 연락해서 사후 보상문제 말한다고 하더군요..
그날 소독하고 반창고(매직폼인가)딸랑 그거 하나 붙이고 왔었네여...
오면서 이런 큰회사마트가 마트안에 의무실하나없고 의무상자도 미흡하고 사고처리담당자도 처리가 너무 미흡하더군요
다음날 전화와서 문제있던 스케치북도 홈플러스 자체 제작된 물건이더군요..그뒤로 보상문제에 말도안하고 흉터 안남을꺼란 말을 하더군요...자기 자식 다쳐도 이렇게 대처할지 참 어의가 없네여 책임자말론 이런사고에 대한보험도 안들어있다더군요 원래 이런 큰마트는 보험 가임필수아닌가여? 음료수라도 사가지고와서 아이상태확인하고 죄송하단말만했어도 이렇게 분하고 화나지도 않았을꺼 같네여...참 직원및 사고처리 태도및 보험가입도 안되있다고하고 참 어이없다네여
며칠있다 전화한다던 담당자도 이제20일 지난 지금까지 연락한번없네여...20일이 지난시점 아이볼에 흉터가 남아있네여..
그 사건 발생했던 문제 스케치북및 아이상처 사진올립니다
사진3장 한장은 문제 스케치북이며 하나는 상처이며 하나는 흉터남은사진입니다
이번사건으로 아이와 엄마는 정신적으로나 스트레스를 많이받았고 아이는 엄청난 불편함과 반창고붙인자리에 두드러기가 나서 고생많이했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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