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들장 가전제품/ 온도조절기 제품하자를 소비자책임으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구들장 가전제품/ 온도조절기 제품하자를 소비자책임으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지현
  • 조회수 : 576회
  • 작성일 : 12-12-04 20:40:28

본문

구들장 GDJ-A-001 제품 (더블)

홈쇼핑으로 샀는 제품인데

처음에 왔을때도 온도조절기가 꽉 안들어가고 온도 조절이 제데로 되지않아 다시 새로 받아서 사용했는데

새로 온것도 꽉 들어가지않고 온도도 조금만 올려도 뜨겁고 조금 낮추면 완전히 꺼지는 식으로 온도 조절기가

이상했습니다. 반품하고 다시 받아도 그래서 연락해도 특별한 이상이 없는 제품이라고 해서 사용했더니

이번에 갑자기 한쪽이 고장나서 살펴봤더니 온도조절기 접촉하는 부분이 녹아서 고장나있었습니다.

구들장에 전화했는데 전화도 안받고 이틀째 연락했더니 받아서 이야기를 했더니 그래도 무상1년 기간이

지나서 돈을 보내야된다고 해서 다음날 엄마가 다시 연락해서 자초지종 설명을 했더니 나중에는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그리고는 거의 일주일째 연락을 주지않았습니다.

2년정도 사용했지만(겨울만 사용) 본 제품의 이상이있는건데 아무 조치도 없고 그냥 돈만 달라는 식인데..

돈주고 하더라도 이런식으로 소비자를 대하는 것이 정말 기분나빠서 이렇게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시부터 하자가 있던 매트의 온도조절기 부분이 녹아서 하자가 발생했는데 무상기간 경과로 유상수리만 가능하다고하여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구입일로부터 1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 후 5년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불가능 한 것으로 봅니다. 교환 불가능시에는 구입가환급 이며,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는 구입가환급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455 서비스 애드앤피플 신지연 2012-12-24
98452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김정옥 2012-12-24
98449 생활용품 엘엔피 백규한 2012-12-24
98444 기타 이종근 2012-12-24
98443 서비스 보라디스크(곰디스크) 김건중 2012-12-24
98441 생활가전 다나와 김만열 2012-12-24
98440 서비스 강봉수 2012-12-24
98435 금융 119머니 이지우 2012-12-24
98434 유통 한진택배 김지연 2012-12-24
98427 기타 체리빌레 김미경 2012-12-24
98425 생활용품 천정욱 한철원 2012-12-24
98423 기타 kgb택배 김순미 2012-12-24
98422 생활용품 아이리스코리아 김은정 2012-12-24
98421 기타 놀러와스타일 박소연 2012-12-24
98420 기타 요즘에 서은애 2012-12-24
98419 통신 현대HCN부산방송 박혜영 2012-12-24
98418 서비스 cj대한통운 심남형 2012-12-24
98417 생활용품 엠통상 박서영 2012-12-24
98416 휴대전화 소프트젠,게임빌 정우석 2012-12-24
98415 기타 옐로우캡택배 지노기 2012-12-24
98414 기타 미라지 부산점

처리중

가구
이지연 2012-12-24
98413 생활용품 아이스타일24 민대위 2012-12-24
98412 기타 부산의료원 김미현 2012-12-24
98411 서비스 토모토모 김상훈 2012-12-24
98410 생활가전 메종H 안효주 2012-12-24
98409 서비스 교촌치킨 서가은 2012-12-24
98408 통신 현대HCN부산방송 박혜영 2012-12-24
98407 기타 ak몰 조현선 2012-12-24
98406 생활용품 마이코코 진경희 2012-12-24
98405 유통 스타일바이이영 양지현 2012-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