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쇼핑몰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쇼핑몰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정
  • 조회수 : 3,103회
  • 작성일 : 12-09-25 17:14:59

본문

제가인터넷으로 신발을 주문했습니다.
러블리슈즈라는 신발쇼핑몰인데요
입금을 하고 2일만에 신발이 도착을햇고
너무 신이나서 도착한 다음날 신발을 착화하였습니다.
출근길에 신발을 신었는데 걷는데 발이 너무너무 아팠지만
만원버스에서 신발을 벚기는 쉬운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출근을 절둑거리면서 했는데 도착해서 보니까
신발에 후크불량으로 발안쪽이 다 찢어져있었습니다.
너무 화나가서 연락을 햇더니 아무렇지 않은척 반품을 하라더군요.
그래서 저는 반품을 했는데 문자가 왔습니다. 상품에는 아무런하자가없다고
그래써 전화를하니까 착화를 하셔서 반품이 안되고 문제되는부분을
수선만해서 보내주겠다는겁니다.
그래서 기분은 나쁘지만 일단착화를 했기때문에 알겠다고하고
연락이 없어서제가 전화를했더니
업체가 두시되면 퇴근을한다고 기다리라는ㄴ겁니다.
새제품으로 교환도안되고 그렇다고 수선이 빨리되는것도아니고 발은발대로다쳐서
이게뭐죠?
그냥 무작정 기다리랍니다.
원래수선은 늦게된다고
그럼 저는 하염없이 제잘못도 아닌데
기다려야되는걸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신발을 착화를 하시고 발에 상처가 생기시어 무척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화를 하신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 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제품의 정확한 하자에 대하여는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157 자동차 BMW 정재훈 2012-12-31
100155 기타 스터드옴므 김민호 2012-12-31
100154 생활가전 대구 나노탄소에너지 김경옥 2012-12-31
100153 digital lg 신화대리점 심선희 2012-12-31
100150 생활용품 ABC마트 권현기 2012-12-31
100147 서비스 대한통운 김미리 2012-12-31
100145 생활가전 나노탄소에너지 김경옥 2012-12-31
100144 서비스 한진택배 정준혁 2012-12-31
100142 통신 짱무비 이현연 2012-12-31
100139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슬이 2012-12-31
100126 기타 yes2424 신재우 2012-12-31
100125 서비스 대한통운 신지애 2012-12-31
100123 기타 경동나비엔 임가은 2012-12-31
100121 기타 마더조이 이상민 2012-12-31
100120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광환 2012-12-31
100119 기타 엔스마트 이경자 2012-12-31
100118 자동차 헬로우모터스 정숙경 2012-12-31
100117 기타 엔스마트 이경자 2012-12-31
100116 기타 티켓몬스터 최시훈 2012-12-31
100115 기타 아놀드파마 방한화 원영근 2012-12-31
100114 서비스 CJ핼로비전 김효영 2012-12-31
100113 기타 대한통운 김예지 2012-12-31
100109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박경희 2012-12-31
100108 서비스 스카이라이프 송철준 2012-12-31
100107 기타 11번가 양선영 2012-12-31
100106 유통 KT네트웍스 사부 2012-12-31
100105 자동차 엠파크모터스 한민정 2012-12-31
100104 기타 한진택배 이인자 2012-12-31
100103 서비스 용인강남컨벤션웨딩홀 최연지 2012-12-31
100102 기타 세마헤어 분당 one 2012-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