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화 징교체로 인한 골프화 손상 책임유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골프화 징교체로 인한 골프화 손상 책임유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광렬
  • 조회수 : 1,120회
  • 작성일 : 12-10-29 11:37:03

본문

수고하십니다.

본인은 지난주 토요일 오후 수지에 있는 골프할인매장을 들러 발리 골프화(싯가: 45만원)의 바닥에 징 몇개가 마모되어 이를 교환하러 가끔 가는 골프할인매장에 들러 이를 맡겼습니다.
손님들이 몇이 있어 기다리다 사장이 징을 갈다가 한쪽 징이 분해가 안되어 억지로 하는과정에서 골프화 바닥의 징을 감싸고 있는 고무부분을 손상을 입게 되었습니다.
본인으로서는 보유 골프화 4개중 가장 비싸게 주고 샀기도 하고 가장 아끼는 골프화인데 분해할당시 고객(본인)이 옆에 앉아 있으면 이것을 억지로 무리하게 분해하면 징안쪽 고무가 상하게 되는데 전문발리 골프샆에 맡기던지 굳이 징은 교환하지말고 그대로 두는게 낫겠다고 하는것이 골프샾에서 고객에게 권유할수있는 적절한 조치가 아닌가 합니다.
결국 억지로 무리하게 분해하다 징을 감싸고 있는 고무를 손상케되어 한쪽 골프화 기능을 못하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주위지인들한테 물어보니 당연히 매장에서 수선해주어야한다고 해서 금일 월요일 아침에 이를 골프할일매장에서 손상을 입혔으니 수선해서 고쳐주는것이 도리가 아닌가 전화로 연락을 했더니 오히려 매장사장이 섭섭하다며 자기는 책임이 없으니 억울하면 소비자보호원에 고발해라고 해서 이를 귀센터에 문의를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골프화 징의 마모로 교체하는 과정에서 손상되어 고무부분이 훼손되었는데 수선거부하고 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동 부위에 대한 수선을 의뢰하는 것이 우선적이며 수선 후 부위의 품질에 대해서는 심의기관에 의뢰하여 심의를 받은 후 결과 유무에 따라 보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611 해결&감사글 기타 김현아 2013-01-02
100607 기타 청담어학원 황미경 2013-01-02
100605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광안 최은화 2013-01-02
100603 통신 LGU+ 유건호 2013-01-02
100600 통신 sk통신사 정경진 2013-01-02
100599 기타 얼반브런치 홍연희 2013-01-02
100598 기타 오또매

처리중

ㅠㅠ
김수희 2013-01-02
100594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터 김동화 2013-01-02
100593 기타 mokha.co.k 손현진 2013-01-02
100592 기타 스포맥스 전상우 2013-01-02
100591 통신 sk텔레콤 황규빈 2013-01-02
100590 서비스 cj택배 서광양지점 김혜인 2013-01-02
100589 생활가전 리홈 김상현 2013-01-02
100587 생활용품 풋헤븐 최소면 2013-01-02
100586 기타 GAP KIDS 박지혜 2013-01-02
100585 휴대전화 LGU+ 은행1호점 김지혜 2013-01-02
100584 서비스 대한통운 이상은 2013-01-02
100583 생활가전 중고전자랜드 구동현 2013-01-02
100582 기타 이지 필라테스 신수민 2013-01-02
100581 기타 폴햄(polham) 노채림 2013-01-02
100580 자동차 폭스바겐 강민혜 2013-01-02
100579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박지훈 2013-01-02
100578 기타 믹스마스터 이재성 2013-01-02
100575 서비스 대한통운 전수빈 2013-01-02
100574 생활가전 이지텍 온수매트 류승현 2013-01-02
100573 휴대전화 애플코리아 최미자 2013-01-02
100572 기타 의류업체 정상현 2013-01-02
100571 서비스 대한통운 전수빈 2013-01-02
100570 기타 토모토모 이희주 2013-01-02
100569 휴대전화 Olleh KT 이혜원 2013-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