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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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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주남
  • 조회수 : 211회
  • 작성일 : 12-11-23 17: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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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쇼핑몰을 운영하는 업체입니다.
저희가 CJ택배를 이용하는데요.
저희가 배달한 물건이 완료라고 나오고 고객님께는 오늘 발송됬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어제부터 고객님하고 롯데닷컴 하고 저하고 계속 기사님과 CJ택배 종로터미널에 통화를 시도하였으나 한통도 안받더라고요
그래서 오늘도 기사님한테 전화를 시도하니까 전화를 안받아 업체지점에 전화를 거니까
전화를 받는데 엄청 불쾌한 목소리로 전화를 받더라고요. 저도 CS처리 업무도 겸하고 있어서, 조용조용애기를 했습니다.그리고 기사님이 전화를 안받는다 하자 다른번호를 알려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전화를 해보니 담당기사가 아니라 다른분이 받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전화를걸어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햇더니 자기가 전화해서 가운데서 통화를 중계하고 계시더라고요. 근데 그것도 아주 불쾌하게 전화를 받더라고요. 그러더니 고객님한테 전화해서 경비실에 맡겼나 물어보라는 겁니다. 그래서 끊기전에 제가 원래 전화를 그렇게 불친절하시게 받으세요 햇더니 엄청 짜증섞인 말투로 막 뭐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같이 말하다가 그럼 일단 고객님하고 통화후 다시전화드릴께요 이러면서 저도 짜증 섞인 말투로 말햇더니. 전화를 툭 끊으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욕이~들리더라고요. 고객님께 전화해보니까 오늘 받았다하시고
CJ택배
605303216811 이걸로 확인해보시면 분명 20일 완료로 나오시는데 하루도아니고 3일씩이나 늦어지고
그 고객님이 하시는 말이 원래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담당기사는 전화도 안받고 해당지점에 클레임을 넣어도 무시당하고 매번 그런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러다가 지금은 그냥 포기 상태시라고.
택배도 서비스업인데 이런식으로 처리가 되도 되는건가요? 저는 그 기사님이랑 그 지점 제 전화받은 그담당자분한테 사과를 꼭 받아야겠으며, 그 고객님께도 사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막얀 안 하신다면 이런상황에서 법적으로 엿먹일 방법이 있나요?벌금이든 영업불이익이든 뭐든이요!훈계조치 이런건 사양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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