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www.tkpe.co.kr의 제품 a/s 상담 중 상담원의 욕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빛www.tkpe.co.kr의 제품 a/s 상담 중 상담원의 욕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경수
  • 조회수 : 2,055회
  • 작성일 : 12-10-19 12:43:04

본문

한빛www.tkpe.co.kr 의 제품을 사용 중 하자가 발생하여 a/s를 신청하였습니다.
곧 연락이 왔고 제품의 a/s 담당자 김부장이라며 본인을 소개했습니다.
하자문제에 대한 상담을 원할하게 하는 도중이었습니다.
어느 사유를 무관하여 a/s는 유상처리를 받아야 된다고 상담원의 얘기에
본인은 제품 구입하여 사용한지 한달이 되지 않아 하자가 발생한 것에 대해 무상을 요구.항의했습니다.
항의 중  a/s 담당자라는 김부장은 저에게 '~~지X을 하지마세요' ... 더불어 욕설을 뱉고서는 전화를 끊어 버렸습니다.  황당한 상황에 화가나 전화를 했지만 온갖 굴욕만 받고 본인(김부장)이 판것이 아니니 마음데로 하라며 전화를 회피하고 있습니다.  본인(김부장)회사의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에게 이런 비상식적이고 책임감 없는 태도로 대하는 업체에게 앞으로 많은 소비자가 피해를 입게 될것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이에 합당한 조치를 취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752 생활용품 마켓비 김병구 2013-01-03
100750 기타 한진택배 한은경 2013-01-03
100748 서비스 대전취업정보 로지온 2013-01-03
100744 휴대전화 sk텔레콤 김금예 2013-01-03
100740 기타 코스죤 최현주 2013-01-03
100738 식음료 농사랑 함은영 2013-01-03
100734 자동차 기아자동차사업소 곽윤경 2013-01-03
100733 기타 슈림 장소희 2013-01-03
100732 기타 쿠팡 선종근 2013-01-03
100731 생활가전 동일이앤씨 홍승권 2013-01-03
100730 생활용품 롯데 백화점 임선희 2013-01-03
100729 건설 동문건설 김혜경 2013-01-03
100728 통신 패밀리 김재욱 2013-01-03
100727 생활가전 두온 박종국 2013-01-03
100726 서비스 청호나이스 장남선 2013-01-03
100723 통신 kt 고재경 2013-01-03
100720 식음료 코스트코 김아영 2013-01-03
100719 기타 토모토모 양진영 2013-01-03
100718 통신 LGU+ 이재환 2013-01-03
10071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홍유 2013-01-03
100715 유통 신세계몰 이은정 2013-01-03
100712 유통 현대택배 오윤석 2013-01-03
100703 생활가전 삼성 김황규 2013-01-03
100696 서비스 예당지게차 홍성국 2013-01-03
100695 기타 럭키샵 임민주 2013-01-03
100694 생활용품 선진상사 김호진 2013-01-03
100693 서비스 투니랜드 손익수 2013-01-03
100682 기타 CJ대한통운택배 송정하 2013-01-03
100681 기타 CJ대한통운택배 송정하 2013-01-03
100680 기타 nugoori 안정희 2013-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