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폰케어 안심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올레폰케어 안심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엄두현
  • 조회수 : 1,874회
  • 작성일 : 12-11-14 11:36:24

본문

핸드폰 액정파손으로인한 보상을받기원합니다
올레 폰케어 서비스를 사용하였고요 사고는 9월 1일경 사고가났습니다
제 보험 만기일자는 9월 17일이고요 2달후인 11월 14일날 교체하였습니다 2달이 지나면 30일 경과 경의서가 필요합니다
서류 접수를하면 서거기에 필요한 서류를(30일 경과 경위서,정보제공동의서 ,아이폰 진단보고서및 as교체금액영수증이추가됩니다) 보내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핸드폰 리퍼교체후 서류를 보냅니다 핸드폰 교체시 핸드폰 초기화 됩니다 그후 서류를 팩스로 다보내고 몇시간후 보험심사팀에서 연락이옵니다
기타 자료가 필요하다고 2달이지났기 때문에 그때 망가졌다는걸 확인할수있는 메세지 및 사진등등이필요하다고 핸드폰을 교채하여 초기화되었는데  그것을 어떻게 확인합니까라고 전 문의를 했습니다
이렇게 자료를 찾을거였으면 그전에 핸드폰메세지등등 핸드폰 리퍼 교체전에 고지를 했어야하는거아니냐고
처음엔 미안하다고만 합니다라고 하면 다른데서 자료 찾아오라고하더군요
저같은경우는 핸드폰에 많은 정보가있을텐데 교체전에 이런자료가 필요할수있으니 찾아놓으라고 미리 고지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저는 필요한 서류만 다보내면 되는줄 알고있다가 망가졌다는 증거를 보여줄 핸드폰 내용만 초기화되고 반납해서 확인해줄수있는 자료가없게해버렸네요
미리 공지를 했어으면 핸드폰 AS인 리퍼받기전에 자료를 찾아서 그에대한 보상을 받을수있었을거같은데요
억울하네요 작은돈도아니고 20만원정도고 이렇게 보상을 못받을지 알았으면 핸드폰 ASD인 리퍼도 안했을거같은데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166 생활용품 네파 하정우 2012-12-23
98157 기타 (주)이사하는날 김미선 2012-12-22
98156 생활가전 보소미 온열매트 이경옥 2012-12-22
98155 통신 문방구 김미제 2012-12-22
98154 서비스 cj택배 김선중 2012-12-22
98153 기타 노송가구 [사당점] 김수철 2012-12-22
98152 기타 아이비 안효재 2012-12-22
98151 서비스 롯데시네마 대전점 김영천 2012-12-22
98150 식음료 총각수산 김동훈 2012-12-22
98149 자동차 크라운모터스 이연옥 2012-12-22
98148 휴대전화 CJTV홈쇼핑 박태언 2012-12-22
98147 식음료 투마리치킨 조재철 2012-12-22
98146 생활용품 장미전구 김경미 2012-12-22
98145 기타 지마켓 강주혜 2012-12-22
98144 기타 대한통운 이민지 2012-12-22
98143 건설 하우아우디자인봄 홍진숙 2012-12-22
98142 기타 티몬

처리중

환불
정은하 2012-12-22
98141 생활용품 롯데쇼핑(주) 신혜정 2012-12-22
98140 기타 롯데마트 이재민 2012-12-22
98139 서비스 횡성 로그캐빈 김창훈 2012-12-22
98138 기타 롯데슈퍼(에네스티) 송유미(개명전이름송주자) 2012-12-22
98137 기타 한진택배 김진영 2012-12-22
98136 생활용품 중소기업가구 신금주 2012-12-22
98135 생활용품 플러스서비스 박정환 2012-12-22
98134 생활용품 멀티카오몰 심중수 2012-12-22
98133 digital 현대백화점+입점a shop 소비자 2012-12-22
98132 휴대전화 me2disk.com 김영준 2012-12-22
98131 서비스 그린 안국 2012-12-22
98130 자동차 오토맥스 전효경 2012-12-22
98129 digital 이창훈 2012-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