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데이터요금폭탄 2시간만에 48만원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데이터요금폭탄 2시간만에 48만원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영기
  • 조회수 : 907회
  • 작성일 : 12-09-28 16:31:07

본문

LG U+를 사용하는 사람입니다.

9월 27일(목) 오후8시33분에 한통의 문자가 들어왔습니다.
(LG U+) 데이터 통화료가 4만원을 초과하였습니다. (09/27 17:40 기준)
핸드폰으로 무선인터넷을 사용하지 않기에 중요하게 생각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9월 27일(목) 오후8시38분에 또 문자가 왔습니다.
(LG U+) 데이터 통화료가 8만원을 초과하였습니다. (09/27 17:52 기준)

그러다가 몇통의 문자가 계속오고
최종으로
9월 27일(목) 오후9시09분에 최종 문자가 들어왔습니다.
(LG U+) 데이터 통화료가 45원을 초과하였습니다. (09/27 19:24 기준)

밤 10시이후 고객센터에 문의하니 업무시간종료라서 번호만 접수하고
28일(금) 오전 9시 출근과 동시에 고객센터에 문의하니
통화내역(발신) 열람신청서를 작성하여 팩스로 넣으라고 해서
보낸후

통화내역(일반통화내역)서를 팩스로 받아보니
2012년 9월 27일 17:39:49 ~19:35:48까지
총 23회가 접소되었고 사용시간은 00:00:00으로 표시되었으며
데이터통화량은
총233.263KB
요금은 485,169원이 청구되었습니다.

고객선테와 여러차례통화끝에
최대 데이터요금 15만원에서 할인을 하여
7만5천원을 납부해야한다고 합니다.

제 핸드폰은
삼성코비핸드폰으로 SEC-SPHW9350 폴더이기에
열고 버튼을 눌러야만이 접속이 되는데..

도저히 알수가 없는 일입니다.

그러면 어느싸이트에 접속이 된것이며
뭘 다운받았냐고 해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냥 7만5천원을 내란 말입니까..

혹시나 핸드폰이 이상있나해서
삼성서비스센터도 가서 핸드폰 고장여부도 확인하고
자동접속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LG대리점이라고해야하나
거기도 고객선터에서 보낸
통화내역서 밖에..볼수 없다고 하더군요

사용하지도
접속한적도 없는 데이터요금을 청구하는 LG U+를 신고하며
거기에 대해 정확하니 어디에 접속된지 확인도 못해주는 고객센터또한 신고합니다.

명절 앞두고 이게 무슨 폭탄인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406 기타 이은주 2012-12-03
92405 기타 손유희 2012-12-03
92404 생활용품 김진현 2012-12-03
92400 통신 김근태 2012-12-03
92398 기타 김은경 2012-12-03
92396 기타

처리

김혜미 2012-12-03
92394 기타 유현경 2012-12-03
92392 기타 김보연 2012-12-03
92388 자동차 유재덕 2012-12-03
92387 생활용품 남궁정 2012-12-03
92385 기타 박정윤 2012-12-03
92384 자동차 유재덕 2012-12-03
92383 통신 김성민 2012-12-03
92380 서비스 권명양 2012-12-03
92379 기타 신정민 2012-12-03
92378 기타 정연숙 2012-12-03
92377 생활용품 김동현 2012-12-03
92374 유통 이상미 2012-12-03
92373 생활용품 최미란 2012-12-03
92369 기타 권성일 2012-12-03
92368 해결&감사글 유성구 2012-12-03
92367 기타 유이정 2012-12-03
92366 통신 백지연 2012-12-03
92365 서비스 유성구 2012-12-03
92364 기타 박사랑 2012-12-03
92363 식음료 오아름 2012-12-03
92362 기타 엄마랑 2012-12-03
92361 휴대전화 나호근 2012-12-03
92360 금융 조정은 2012-12-03
92359 기타 김주미 2012-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